전북, '착한가격업소' 확대…지원금 85만원→110만원 증액
전북자치도가 착한가격업소를 414개소에서 올해 489개소로 확대 지정한다. 3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관리 지침'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말한다. 지정 업소는 현판 제작 및 제공, 영업활동에 필요한 물품 지원, 카드 수수료 할인 혜택과 더불어 네이버, 카카오맵, 티맵 등 위치 정보 플랫폼에서 홍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