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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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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주 방산클러스터 선정...490억 투입, 탄소복합제 등 개발
완주군의회, 이원택 당선인 '완주·전주 통합 추진 중단' 약속 환영
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8월부터 월 15만원 지급
"올핸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순창군 "석면없애 건강한 우리집을"
귀농 준비한다면…익산시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지원
전북 완주군이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북도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정부 업무평가의 일환으로 매년 민원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민원서비스는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총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5개 분야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완주군은 기관장이..
전북 진안군의회는 12일 인사청문회 특별위원회에서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 임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가 진안군의료원장으로서 능력과 자질, 도덕성 등을 갖췄는지 다각적인 관점에서 심도 있게 검증했다. 특히 △ 학력·경력 등 이력 및 업무수행 능력 △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진안군의료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 △ 진안군의료원 조직 및 인력 운영 방안 △ 진안군의료원 재정 건전성 및..
전북 새만금신항과 관련된 소모적 논쟁 중단을 요구하고, 성공적인 개항을 위한 신규 국가관리무역항 지정을 조속히 시행해야한다는 주장이 12일 김제시의회 차원에서 제기됐다. 이날 오승경 의원은 제28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새만금신항이 독립적인 항만 기능을 수행해야 함에도 군산항의 부속항으로 지정하자는 군산시의 억지 주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또 "2026년 새만금신항 개항을..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대전의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1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서 교육감은 지난 11일 오후 초등학생 피살 사건 관련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이 같이 주문했다. 이에 전북교육청은 우선 14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함께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전면적인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예기치 않은 위험 징후를 사전에 파악해 대비책을 마..
전북자치도가 출산가정의 체계적인 산후 관리 지원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정부지원 바우처 서비스다.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신청 기한이 기존 출산 후 30일에서 60일로 연장되며, 바우처 유효기간도 기존 60일에서 90일로 늘어나 출산가정..
전북 김제시는 2025년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을 원하는 건축물 소유자로, 주택 슬레이트는 최대 700만원, 비주택은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 전액 지원, 지붕 개량은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와 동일 면적 내에서 최대 1000만원 지붕개량 지원이 이뤄질..
전북 군산시가 군산대와 '2025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군산메이드마켓(수제창작플랫폼) 입주자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26일까지 모집하는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전북자치도내에 사업장(본사)을 보유한 창업 5년 이내 기업 15개 기업을 선정해 최대 60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시는 △판로개척 △마케팅 △네트워킹 △투자유치 역량 강화 지원 △컨설팅 등..
전북 군산시가 2025년 군산시간여행축제 준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차 군산시간여행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축제를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군산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회의에서 추진위원회는 손승건 군장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을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한편, 2024 군산시간여행축제는 방문객만 16만 명에..
전북자치도지사는 새만금신항 관련 지자체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새만금신항은 군산항과 연계된 One-Port 전략으로 추진해야한다는 주장이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군산2·더불어민주당)은 11일 제41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 같이 촉구했다. 이날 김 의원의 발언은 새만금신항의 무역항 지정 방식에 대한 군산과 김제 간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전북 서해안 철도 건설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이 전북자치도의회 차원에서 발의됐다. 전북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은 11일 제416회 임시회에서 "현행 철도교통망이 수도권과 충청·동해안권에 집중돼 있는 데 반해 호남 서해안권은 철도교통의 사각지대로 경제적 피해와 교통 불편을 감내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해안 철도망 구축은 교통인프라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나아가 지역 균형발..
김제 모초등학교 교육행정직 지방공무원 사망사건과 관련해 교육행정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그에 관한 대책·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익산3)은 11일 제41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해당 사건의 가장 큰 원인을 교육행정제도의 허점인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정원 배정 기준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전북의 경우 '학급수'를..
민선 8기 전북특별자치도의 문화체육관광사업 거점조성 계획이 '속 빈 강정'이라는 비판이 전북자치도의회 차원에서 제기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성수 의원(고창1)이 11일 열린 도의회 제416회 임시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김관영 지사는 2023년 4월 'K-문화체육관광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대대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고 비판의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 자리에서 김관영 지사는 4개년간 총 4조..
전북자치도교육청이 2025년에도 모든 학생에게 전북에듀페이를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17만5000여 명의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서 총 340여 억원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에듀페이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교육비다. 지난해 전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학년별 필요에 맞게 입학지원금·학습지원비·진로지원비로 지급한다...
전북 장수군이 전북자치도 '더 특별한 전북형 반할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북개발공사 160억원, 도비 8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20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반할 주택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전성 제공을 위해 반값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해주는 전북자치도의 청년인구 유출과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다. 최초 입주 때 임대료 절반만 내고 아이를 낳으면 임대료 전액을 면..
전북 남원시는 11일 국토부 주관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공모사업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앞서 시는 이에 지난 10일 남원시청에서 ㈜디에프엘코퍼레이션과 드론 스포츠 글로벌 운영체계 구축과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국토부 주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드론 레저스포츠, 드론 배송, 행정서비스 등의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드론 서비스를 구축하여 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