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보편적 복지정책 통했다"…2년 연속 인구 증가
전북 순창군의 보편적 복지정책이 인구 증가로 이어졌다. 특히 전북 도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인구가 감소한 가운데, 순창군은 2년 연속 인구 증가를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6일 순창군은 2024년 12월 말 기준, 순창군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2만6822명으로, 전년 말 대비 58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는 자연감소 315명(출생 98명, 사망 413명)에도 불구하고, 전입인구(2493명)가 전출인구(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