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산부인과없는 군지역에 '임산부 이송지원비'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산부인과 없는 7개 지역에 '임산부 이송지원비'를 확대 지원한다. 대상지역은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부안 이다. 지원 기준은 기존 임신 10주에서 임신 진단일로 변경되며, 산전진찰 지원 횟수도 기존 최대 12회에서 15회로 확대된다.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58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분만 시 이송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1회당 10만 원이 지원된다. 한편 지난해 전북도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