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선제검사로 2주간 코로나19 확진자 66명 확인
정부가 최근 2주간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6명을 발견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일까지 2주간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 등 1만257곳, 36만8563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울산 남구 요양병원,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 경기 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