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재단, 영화 '부활'로 전한 선한 영향력
이태석 재단이 영화 ‘부활’과 함께 날아올랐다. 이태석 재단은 올해 ‘부활’로 이태석 신부가 남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구수환 감독의 ‘부활’은 지난해 7월에 재개봉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교육청, 지자체 등의 초청으로 많은 상영회와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 또 소액 기부를 통한 개인 후원자부터 학교, 종교단체, 회사 금융기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를 이어 해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