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상 속 안전한' 명절 만든다…설 종합대책 마련
서울시가 일상 방역 속 '안전하고 따뜻한 설 맞이'를 위해 오는 18~25일 '2023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가 마련한 종합대책은 안전, 나눔, 교통, 생활, 물가 등 5대 분야의 18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대면 진료 중심의 원스톱진료기관을 집중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50곳)과 응급실 운영 병원(17곳), 연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