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부상 제대 군인 더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도울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시민청에서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 개소 1년을 맞아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청년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군 복무 중 부상하고 제대한 청년의 건강한 삶과 공정한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전국 최초로 서울시에 개소했다. 센터는 청년 부상제대군인을 위한 법률 상담, 심리재활지원, 창업·취업 연계, 유공자 신청 지원, 자조모임 운영 등 종합적으로 지원 중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