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1인가구 300명에 간편식 전달 '혼밥프로젝트' 진행
서울 서초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혼자 명절을 보내야 하는 1인 가구 300명을 대상으로 명절을 음식을 전달한다. 서초1인가구지원센터는 1인가구를 위한 건강, 안전, 생활, 관계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초구가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만든 1인가구 지원 복지기관이다. 센터는 명절기간 혼자서 손쉽게 요리가 가능한 간편식인 밀푀유나베와 반숙란, 유산균 음료를 준비해 16일부터 총 300명에게 'hy 프레시 매니저'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