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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조선, 철강, 방산, 항공을 중심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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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에 또 다시 '미국行'…김정관, 러트닉과 '지난해 전환점' 재연하나
한화오션, 6833억원 태국 차세대 호위함 사업 우협 선정…"세부 협상 착수"
포스코 노사 임협 대립 이어져…부분파업에도 생산차질 제한적
서울시가 '2023년 중증장애인 인턴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증장애인 인턴제는 중증장애인에게 취업 경험과 맞춤식 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5년 최초 시행됐다. 중증장애인 인턴제에 참여한 장애인은 현재까지 총 196명이며 이 중 7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시는 소외받는 장애인을 위해 9일부터 22일까지 중증장애인 24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중증장애인은 다음 달 6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자..
서울시가 건설기계로 인한 사망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담당 공무원,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자 등 220명을 대상으로 9일 맞춤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2022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산업재해로 숨진 건설업 근로자는 341명(328건)으로 이중 건설기계 재해는 96명(91건)으로 28%를 차지했다. 시는 건설 현장엔 타워크레인, 굴착기 등 다양한 건설기계와 건설근로자가 함께 있어..
서울 강남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300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에 나선다. 강남구는 연 0.8% 고정금리로 상반기 200억원, 하반기 100억원의 융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된 강남구 소재의 사업장이며 현재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상환 중인 사업자를 비롯한 융자지원 제한업종 사업자는 제외 대상이다. 융자 한도는 법인사업자 3억원, 개인사업자 5000만원이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소셜벤처 기업 집적지 서울 성동구가 '소셜벤처 허브센터'를 발판으로 글로벌 ESG 스타트업 밸리 구축을 추진한다. 성동구는 520여 개의 소셜벤처 기업과 중간지원 조직, 임팩트 투자사 등이 모여 독자적 '소셜벤처 밸리'를 형성하고 있다. 구는 소셜벤처 허브센터를 운영해 지역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하는 등 지속가능한 소셜벤처 생태계를 조성했다. 특히 소셜벤처 기업의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한 지원과..
서울이 매력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약자를 위한 혁신 정책을 논의하는 글로벌 토론의 장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에서 서울 도시경쟁력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로 동행하는 매력도시 서울'을 주제로 국내외 석학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서울의 매력을 극대화할 정책들을 토론할 예정이다. 포럼은 2006년 노벨평화상..
서울시가 증가하는 마이스(MICE) 행사의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국제행사 유치를 지원한다. 시는 7일 '서울 마이스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하고 7개 분야에 총 39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 분야는 △국제회의 지원 △성장단계별 전시회 선정·지원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 지원 △서울 마이스 세이프존 지원 △3D 가상회의 플랫폼 '버추얼 서울' 무상 지원 △타 시도 연계 마이스 지원 △유니크 베뉴 지원 등이다..
서울 관악구가 '2023년 마을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마을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독서동아리에 활동비를 지급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4개의 독서동아리를 지원했다. 구는 올해도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사업 공모를 진행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관악구 거주 회원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등록 독서동아리이며 신..
서울시가 2023년 서울특별시 청원심의회를 개최해 청원 조사 결과와 청원의 공개 여부를 결정했다. 심의회는 지난해 11월 열린민원실을 통해 접수된 △북한산 고도지구 해제 청원에 대한 청원처리의 건과 지난해 1월 온라인청원시스템 '청원24'를 통해 공개 청원으로 접수된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의 서울월드컵경기장역으로 명칭변경을 요청하는 공개청원의 공개 여부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북한산 고도..
서울시가 6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 철거를 위한 두 번째 계고장을 전달했다.시는 이날 오후 5시 40분께 시청 앞 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에 대해 2차 철거 집행을 예고했다. 시는 원칙적인 대응 입장을 고수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의 사용·관리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광장을 사용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서울시는 "법 집행기관으로서 단호한 원칙이 있다. 어떤..
서울 용산구가 공동주택 125개 단지를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 참여 주택을 모집한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대·복리 시설물 유지 관리·개선 비용을 일부 지원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 선정 시 구는 단지별 최대 23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옹벽·누수방지·변압기 교체 등 시설물 안전 공사 △단지 내 도로·하..
김규남 서울특별시의회 의원(국민의힘·송파1)이 풍납토성 등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의 건축규제를 완화하는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 개정안'을 6일 대표 발의했다. 시는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에 따라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의 문화재 주변 건축물의 높이를 규제하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의 재산권과 기업의 개발을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우려가 지속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주민 이주 목적 건설공사의 경우 문화재..
서울 강남구가 9일까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13억988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구는 예산 11억8080만원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 1만1004가구와 차상위계층 804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특별 난방비를 지급한다. 또 경로당 어르신들이 한파에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난방비를 전액 실비 지원한다. 현재 경로당 1곳 당 발생하는 난방요금 평균 50만원을 모두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역..
서울 서초구가 올해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서초형 리더'를 육성한다. 서초구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등 77곳에 연158억원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서초형 스마트교육, 서초형 꿈성장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서초형 리더 교육을 제공한다. 우선 구는 학교 교실 수업에서 1인 1인공지능 학습기기를 활용해 학생 개별 학습 진단 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또 AI 보조교사를 활용한 교사의 피..
서울시가 키오스크 이용 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집중적으로 돕기 위해 디지털 안내사 증원 등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6일 오후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실행자인 '제2기 디지털 안내사' 150명을 위촉한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도 위촉식에 참석해 우수한 활동을 한 제1기 디지털 안내사 2명에게 시장표창을 수여하고 제2기 디지털 안내사들에게 '디지털 안내사 신분증'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출범 1주년을 맞은 '서울투자청(Invest Seoul)'이 아시아 금융 중심 도시이자 글로벌 금융허브 '서울'을 위한 전담 기구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시는 출범 1년을 맞은 서울투자청이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지난해 3613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1123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서울투자청은 2030년까지 외국인직접투자(FDI : Foreign Direct Inves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