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화누리카드 2월 발급…올해 이용 편의 제고
서울문화재단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44만7229명에게 1인당 연간 11만원의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를 다음 달 1일부터 발급한다. 서울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세종문화회관, 서울돈화문국악당, 나눔티켓 등) △국내여행(KTX, 시외고속버스, 따릉이 등) △체육활동(충무스포츠센터, 강남주민편익시설, 서울수중재활센터 등) 등 서울 지역 3850여곳과 전국 2만70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