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ileen5030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제동’…OP모빌리티 본계약 '내달'로 넘긴다
'하이브리드 名家' 토요타의 승부수…6세대 '올 뉴 RAV4' 4927만원~
송호성 72개월 만에 '새역사', 매출 '100兆 시대'…'기아' 위상 바꿨다
"역대급 폭염 예상"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1톤 트럭 시장 덮친 고유가…대안으로 떠오른 'LPG'
목요일인 10일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평년보다 포근하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아침최저기온은 3~11도, 낮최고기온은 17~22도가 예상되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제주도는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해상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제주 지역의 예상강수량은 5~20㎜로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천·경기와 강원내..
'이태원 참사' 당시 현장 지휘를 했던 최성범 서울 용산소방서장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입건된 가운데, 9일 소방청이 최 서장이 지휘와 상황관리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고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앞서 특수본이 밝힌 최 서장의 혐의는 참사 당시 소방대응단계를 발령하는 단계에서 '30분 공백'이 나타나 대응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는 점이다. 앞서 최 서장은 참사가 일어난 지난달 29일 오..
최성범 서울 용산소방서장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지난 7일 입건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최 서장이 지휘와 상황관리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고 적극 해명했다. 이일 소방청 119대응국장은 9일 이태원 참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최 서장은 현장에서 200m 거리에 있는 이태원 파출소(119안전센터)에서 대기하고 있어 지휘뿐만 아니라 관리, 상황 파악 등에 직접적, 적극적으로 관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앞으로 패스(PASS) 앱에서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9일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오는 10일부터 통신 3사(SKT·KT·LGU+)가 제공하고 있는 패스 앱에서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패스 앱은 철저한 정보보안을 위해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암호화된 데이터..
정부가 연말까지 초기대응시스템 개선과 신종·대형·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 등을 담은 종합대책을 수립한다. 9일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밝했다. 이 장관이 참여한 중대본 회의는 '이태원 참사' 이후 처음이다. 이 장관은 이날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이태원 사고가 난 지 12일째"라며 "정부는 사고수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수요일인 9일 중부지방은 구름 많겠으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11도, 낮최고기온은 15~21도가 예상되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내륙과 경북내륙 일부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또 오전까지 서해안과 내륙은 가시거리 200m 미..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8일 마포경찰서는 박 구청장이 6·1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25일 구청 부서 사무실과 보건소 등을 돌며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경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106조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위해 또는 선거기간 중 입당의 권유를 위해 호별로 방문할 수 없다. 박 구청장은 "마포구청 민원실 등을 방문하면서 선거 운동복이나 어깨띠를 착용하지 않..
692개의 시민사회단체가 여성가족부 폐지 철회를 촉구하며 연대 단체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8일 한국여성단체연합·참여연대·민주노총·한국노총·한국성폭력상담소·한국여성의전화·한국여성민우회 등은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가부 폐지 저지와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한 범시민사회 전국행동'(이하 전국행동)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전국행동의 기자회견문에는 "여가부 폐지는 성평등 민주주의의 심각한 후퇴"라며..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주소기반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등 이른바 'D·N·A'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8일 행안부는 오는 9~11일 부산대학교에서 토론회를 열고 기존의 주소체계의 고도화를 넘어 주소를 통해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잇고 주소의 각종 데이터를 디지털 플랫폼과 연계해 새로운 주소기반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19건의 연구와 시범사업 추진 등에 대한 과제..
서울시가 연말연시 택시대란에 대비하기 위해 심야 택시 및 대중교통 수송력 공급 확대에 나선다. 시는 8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택시 수요가 급증했다면서 연말 심야 택시난을 우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연말연시 심야 승차난 종합대책'를 발표했다. 시는 △심야 택시 공급확대 △올빼미 버스 등 심야버스 수송 능력 증대 △대시민서비스 개선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 △운수종사자 안전 강화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서울시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녹색위)와 함께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쓰레기 다이어트'를 진행한 결과 약 35%의 생활 폐기물이 줄었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쓰레기 다이어트는 △포장재 없는 식재료 소량 구매하기 △장바구니와 개인컵 사용하기 △손수건 가지고 다니기 등 3개월간 생활속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는 것이다. 쓰레기 다이어트는 자치구 탄소중립 2050 시민실천단 303명과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매주..
화요일인 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아침최저기온 2~10도, 낮최고기온은 15~21도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일교차는 15도 내외로 크겠다. 새벽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권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새벽 예상강수량은 충북, 전북서해안 0.1㎜ 미만 빗방울이 예상되지만 서해상에는 새벽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이화여자대학교가 대학간 공유·협업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2 대학혁신지원사업 리더스 포럼(이하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 7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리더스포럼은 2019년 1차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강대학교(서강) 리더스 포럼'으로 시작된 이후 4회째 맞이하는 행사다. 포럼은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며 이화여대, 서강대, 연세대, 홍익대 등 4대 대학이 참여해 창업 및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재난 컨트롤타워인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이태원 참사' 1시간이 지난 후에야 서울시와 용산구에 첫 상황보고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일 이태원 참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행안부가 서울시와 용산구에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하기 전에 서울시와 용산구로부터 보고받은 것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저희가 따로 자치단체로부터 받은 상황 보고는 없었다"고 말했다...
서울시내 전기차 충전기가 2020년 말 8387기에서 현재 3만5216기로 약 4배 이상 증가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기차 10% 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2026년까지 전기차 충전기 22만기를 보급할 방침이다. 이에 시는 현재까지 환승주차장, 주유소 등 생활교통거점에 급속 충전기 2171기, 직장 등 공중이용시설에 완속 충전기 1만4848기, 아파트·단독주택 등과 같은 주거지에 콘센트형 충전기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