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급식소 400곳 대상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나선다
경기 안양시가 22일부터 급식소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 21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번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은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병원 등 집단 및 위탁급식소 400곳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으로 진행한다. 대상 품목은 배추김치(배추, 고춧가루), 콩(두부류), 소고기, 돼지고기, 고등어, 갈치, 오징어 등이다. 특히 메뉴표와 메뉴판 또는 게시판이나 푯말 등을 사용해 손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