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한국노총 성남시지부와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보호 사업'운영
경기 성남시가 취약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한국노총 성남시지부와 함께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보호 사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1월 12일까지 운영되는 노인인권 보호 사업은 청년 아르바이트 보호관이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등을 모니터링한 뒤, 각 현장의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산재보험 적용 등을 살펴보고, 미준수 사업장을 계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