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유흥·단란주점 등 집단감염에 취약한 고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
경기 성남시가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실내집단운동시설 등 집단감염에 취약한 8개 고위험시설에 대해 ‘운영제한’ 조치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운영제한 조치에 들어간 고위험시설은 밀폐공간에 이용자 밀집도가 높은 유흥주점 307곳, 클럽 8곳, 콜라텍 8곳, 단란주점 186곳, 노래연습장 641곳과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 집단운동시설 등이다. 다만, 단란·유흥주점, 클럽, 코인노래연습장, 콜라텍 등 56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