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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18년 포천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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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10. 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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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청소년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등
경기 포천시는 오는 27일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018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꿈과 희망을 꽃피우는 행복버스!’를 주제로 한 ‘2018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 문화의 집을 기점으로 군내면 신북면 신읍동 등 총 5회에 걸쳐 찾아가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운영했다. 관내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청소년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청소년 및 동아리에 대한 표창과 함께 청소년동아리들이 주축이 돼 마술 농악 댄스 난타 합창 등의 다채로운 공연과 드론 체험, POP 아트 체험, 레진 아트체험, 할로윈데이 체험 등 18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기남 시 가족여성과장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통해 포천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꽃피울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다양한 청소년 문화를 연계·융합해 지역특성에 맞는 상설 청소년 문화·예술·놀이체험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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