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시멘트사 생활폐기물 처리 '협업'
충북 단양군이 한일시멘트㈜, 성신양회㈜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교류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전근식 한일시멘표㈜ 대표이사, 한인호 성신양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단양군 생활폐기물 자원화 시설'을 시멘트사에서 전액 부담해 설치하는 것으로 인근 지자체인 제천, 동해, 삼척시에서도 협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다. 생활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