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청주 미호강과 무심천은 향후 10년간 3,300억원이 투입돼 치수시설 정비를 중심으로 환경, 생태, 친수 등 홍수에 안전하고 체계적인 물순환의 선순환구조 정착 등 맑은 물이 항상 흐르는 하천 조성으로 산책과 자연이 즐거운 깨끗한 환경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환경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을 위한 신청을 받아 심의·선정 등을 통해 전국 22개소를 선도사업지로 선정했다.
충북은 충북도가 신청한 1순위 미호강과 무심천은 선정되고 2순위인 증평군 보강천은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