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추석명절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양주시가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추석명절 대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차례음식 완전 조리 식품을 포함해 대추, 곶감, 밤, 고사리, 팥(송편), 동태 등 제수용품과 선물용 소고기, 돼지고기, 과일바구니, 조기(굴비) 한과 등을 취급하는 제조·판매업체, 전통시장, 중·대형 유통업체이다. 특히 수입량이 증가한 명태, 홍어, 조기 등과 갈치, 전복, 참다랑어 등 명절 전 소비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