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총책들은 텔레그램 마약방을 운영하며 마약류를 밀반입해 하선들에게 유통을 지시하고 이를 넘겨받은 재배·관리책들은 운반책 등을 통해 전국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월 대마 밀경 첩보를 입수한 것을 시작으로 4개월간의 수사 끝에 이들을 검거했고 총 11㎏(14만명 동시 투약분), 12억6000만원 상당의 마약류를 압수했다.
충북경찰청은 앞으로도 △클럽·유흥업소 일대 마약류 유통 및 투약 △인터넷(다크웹·SNS) 및 가상자산을 활용한 마약류 유통 및 투약 △마약류 제조·밀수·유통 등 공급 △범죄단체 등 조직적 마약류 밀반입 및 유통 △외국인에 의한 조직적 유통·투약 등에 대해서 지속적인 단속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