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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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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 헝가리 공장 '환경 인증' 회복... 대법원, 취소 판결 파기

헝가리 대법원(Kuria)이 부다페스트 북쪽 괴드에 위치한 삼성 SDI 배터리 공장의 환경 인증을 취소했던 하급심 판결을 파기했다. 헝가리 지방 정부 사무소는 11일(현지시간) MTI 국영 뉴스 서비스에 보낸 성명을 통해 대법원의 판결로 삼성 SDI 괴드 공장의 환경 인증이 다시 효력을 갖게 됐다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판결은 삼성 SDI 공장의 환경 인증 허가를 무효로 했던 하급심의 결..

쿠팡 투자자들 '소송 전선' 확대… 美 대형 운용사 가세에 한·미 통상 갈등 전면화

쿠팡의 미국 주요 투자자들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기존 소송을 주도하던 투자자들에 더해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추가로 가세하면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기업 규제 논란을 넘어 한·미 외교 및 투자 관계의 핵심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美 대형 자산운용사 3곳 추가 합류…소송전 확대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11일(현지시간) "3곳의 추가..

애플 아이폰과 '1%p 차' 삼성 갤럭시, 日 'SW 품질'...인도 '진실성' 암초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치열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주요 전략 시장인 일본과 인도에서 각각 기술적 결함과 마케팅 진실성 논란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최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 성장했으며, 애플이 점유율 20%로 1위를, 삼성전자가 19%로 2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애플과 함께 글로벌 판매 상위 10개 모델을 독점..

日 'SW결함'·印 '마케팅 과장' 논란… 신뢰 시험대 선 갤럭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치열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주요 전략 시장인 일본과 인도에서 각각 기술적 결함과 마케팅 진실성 논란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최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 성장했으며, 애플이 점유율 20%로 1위를, 삼성전자가 19%로 2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애플과 함께 글로벌 판매 상위 10개 모델을 독점했으나, 세부 시장별로는 신뢰와 품질 관..

절교했다더니 섬까지 방문… '엡스타인 거짓말'에 발목 잡힌 러트닉, 초당적 사임 압박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일부 접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친분이나 개인인 관계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미국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 상무·법사·과학 소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해 "나는 그와 어떤 관계도 없었다. 나는 그 사람과 거의 아무 관련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관계라 부를 만한 것도, 지인이라 부를 만한 것도..

유럽 4위 현대차 "중국 전기차와 정면 승부… 탄소배출권 독자 대응"

현대자동차가 유럽 시장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과의 경쟁과 관련해 "싸울 준비가 됐다"며 유럽연합(EU)의 배출가스 규제 대응에서도 경쟁사와의 공동 대응에 나서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0일(현지시간) 현대차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확대하며 EU 규제에 독자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유럽 '톱4'·비유럽 브랜드 1위 현대차 "中 전기차와 경쟁..

미 전문가 "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시도 가능성… 중무장 육군 우선 대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의 감축을 시도할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다. 미국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의 켈리 그리코 선임연구원은 9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스팀슨센터에서 진행된 한국 특파원 대상 간담회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꾸준히 거론돼 온 주한미군 태세 변경 가능성과 관련, "어떤 형태로든 병력 감축, 한반도 내 미군 주둔 규모를 축소하려는 시도를 보게 될 가능성이 크..

'배신당한 감정'… 독일과 미국의 고통스러운 소원함과 대서양 동맹의 해체 징후

최근 독일과 미국 사이의 정서적 유대가 풀리며 양국 관계가 '고통스러운 소원함'으로 변했고, 독일에서는 미국과의 관계를 두고 '배신처럼 느껴진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는 한때 대서양 동맹의 강력한 지지자였던 독일 내 커뮤니티(공동체)가 혼란에 빠졌고, 수십 년간 이어온 안보 질서가 풀리듯 해체되고 있다고 전했다. ◇ 전 주미 독일 대사,..

러트닉 상무장관, 엡스타인과 '13년 비밀 교류' 의혹…미 정치권 사퇴 압박 전방위 확산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키맨'인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에 휩싸이며 사임 압박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주도하는 핵심 인사 중 한 명인 러트닉 장관이 민주당은 물론 여당인 공화당 일각으로부터도 사퇴 요구를 받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러트닉, 법무부 엡스타인 문건에 드러..

삼성 헝가리 배터리공장, 발암물질 배출 보고서 논란… “3년전 해소”

헝가리 괴드시에 있는 삼성 SDI 배터리 공장이 발암성 화학물질을 배출하고도 이를 고의로 은폐했다는 의혹이 현지 매체의 탐사보도로 제기됐다. AFP통신은 9일(현지시간) 헝가리 뉴스사이트 텔렉스(Telex)의 탐사보도를 인용해 이러한 의혹이 담긴 기밀 보고서 내용을 보도했다. 헝가리 현지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삼성 SDI 공장은 발암성 물질 배출 의혹뿐만 아니라 수년간 지속된 환경 및 안전 규정 위반에..

흔들리는 안전자산 국제 질서...중국의 미국채 비중 축소와 '재배치'

글로벌 금융 질서의 근간인 미국 국채 시장이 대내외적 도전 속에 전례 없는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중국 당국이 자국 금융기관들에 미국 국채 노출 축소를 권고하며 '보유 집중 리스크 관리'에 나서면서 달러화와 채권 수익률이 따로 노는 시장의 분절(Fragmentation)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동시에 미국 내부에서는 케빈 워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의장 지명자가..

현실과 잠재 의식 오가는 기록자, 무라카미 하루키의 무한 탐구와 신작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는 노화와 병을 겪은 뒤에도 여전히 '잠재 의식(subconsciousness)의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77세에 접어든 하루키는 한달 동안의 투병 끝에 '부활(resurrection)'과도 같이 회복해 신작을 완성하며 여전히 왕성한 창작욕을 보이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

'메시지 없는 메시지'의 폭력…미국을 덮친 '허무주의적 폭력 극단주의'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8일(현지시간), 최근 미국 전역에서 명확한 정치적 의제나 전통적인 이데올로기적 배경 없이 사회의 붕괴와 문명 자체에 대한 무차별적인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허무주의적 폭력 극단주의(nihilistic violent extremism)'가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WP는 최근 발생한 일련의 고위직 암살·폭탄 테러·총기 난사·드론 공격 모의 사건의 가해자들이 민주당이나 공화당..

중국발 '투기적 광풍'인가 '안전자산 이동'인가... 거품 빠지는 글로벌 금 시장

글로벌 금 시장이 전례 없는 혼란에 휩싸였다. 기록적인 랠리를 이어가던 금값이 최근 수십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급반전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이번 사태의 배후로 중국 내의 '무질서한 거래'를 지목했다. 반면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갈 곳을 잃은 중국 가계 자금이 금 시장으로 대거 유입된 것이 최근 가격 상승의 주요 배경 중 하나라고 진단했다. 같은 현상을 두..

미국 기술주 독주 시대 저물고 에너지·소형주 부상… 800억달러 시스템 매물 주의보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독주 시대를 끝내고, 시장 전반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퍼지는 시장 확산(Market Broadening)과 시스템적 매도 압력이 충돌하는 높은 변동성 장세에 진입했다. 블룸버그·로이터통신은 8일(현지시간) 투자자들이 기존의 대형 기술주에서 벗어나 에너지·소재·소형주 등으로 자금을 급격히 이동시키며 위험 회피 심리와 구조적 변동성이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골드만삭스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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