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중거리 미사일 배치, 한국·일본 등 동맹과 주둔 미군 방어 위한 것"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위원회(NSC) 보좌관은 6일(현지시간) 미국의 아시아 지역 중거리 미사일 배치와 관련, 한국·일본, 그리고 동맹국과 주둔 미군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페루 리마를 방문 중 가진 미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중국은 이미 수천개의 그런(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해놨다”며 “우리는 단지 배치된 우리 군대, 한국·일본, 그리고 다른 곳에 있는 동맹을 방어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