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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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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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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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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비왔으면 사진 잘나오게' 실언 논란 "윤리위 절차 밟아야 "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전날 수해복구 봉사현장에서 김성원 의원의 실언 논란에 대해 "윤리위 절차를 밟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주 위원장은 12일 국회 출근길에서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정말 참담하고 국민과 당원들에게 낯을 들 수 없는 상황"이라며 "아마 오늘 오전에 본인이 다시한번 사과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의사 표시가 있을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원 의원은..

권성동 "교육은 낡은 이념 실험장 아냐…이념편향적 활동가 인식 지양바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농어촌 유학 준의무화' 구상을 맹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교육은 낡은 이념의 실험장이 아니다. 고루한 낭만의 대용품도 아니다"라며 "서울시교육감은 미래를 위한 교육을 고민하는 자리다. 이념편향적 시민단체 활동가 같은 인식을 지양하기 바란다. 왜곡된 인식은 왜곡된 미래를 만들 뿐"이라고 했다. 이는 최근 조 교육감이 한 언론과 인터뷰..

박주민 "한동훈, 당장 입법권 무력화 시도 멈추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한동훈 장관은 '시행령을 통해 법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멈추라"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한 장관이 검찰청법 개정안에 나온 '등'을 입법취지에 벗어나게 왜곡해 국회가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결정한 내용을 완전히 뒤엎으려고 한다"며 "검찰청법 4조의 '부패범죄, 경제범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 범죄'에서 '등'은 앞선 두가지 상황으로 수사 범위를 축..

'군산 시간당 90㎜ 폭우' 중·남부 폭우피해 속출

수도권과 강원 일대에 큰 피해를 안긴 정체전선이 중·남부지역으로 내려가면서 11일 폭우피해가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충청지역은 지난 밤부터 많은 비가 내려 곳곳의 시설이 피해를 입었고, 이날 오전부터 집중호우가 시작된 전북지역도 침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충북지역은 하루 최대 250㎜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충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지역별 강수량은 청주 2..

국내 최대 매장 '더현대'도 폭우에 누수…오후 2시 개장

'더현대' 서울이 11일 오후 2시 개장했다. 폭우로 인한 누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는 이날 개점시간인 오전 10시 30분에 오픈하지 못했다. 지난 8일부터 서울 등 중부지방에 쏟아진 폭우로 배수펌프가 오작동하면서 더현대 5층에 조성한 실내 정원 등 곳곳에 물이 들어찬 것으로 알려졌다. 더현대서울은 전날부터 배수펌프를 수리하고 누수를 잡는 작업을 이어갔지만 개점시간까지 복구하지 못했다..

NC, 파슨스 대체 '맷 더모디' 수혈…총액 22만 달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맷 더모디(32)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NC 구단은 더모디와 계약금 4만 달러, 연봉 18만 달러 등 총액 22만 달러에 계약했다. NC 구단은 "더모디는 신장 196㎝, 몸무게 100㎏의 단단한 신체 조건을 갖춘 장신 좌완 투수로 평균 구속 148㎞의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을 던진다"고 소개했다. 더모디는 2013년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 산..

한국 U-18 여자핸드볼, 제9회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 우승

한국 18세 이하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제9회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김진순(인천비즈니스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덴마크에 31-28로 승리했다. 한국은 이번대회 유럽팀을 상대로 8연승을 거두며 비유럽국가 최초로 세계여자 청소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대회 조별리그에서 스위스, 독일, 슬로바키아를 모두 제압했고, 결선리그에서는 루..

박용진 "반지하 금지 건축법, 민주당이 우선 추진해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1일 "반지하 금지 건축법, 민주당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전국적인 폭우는 계속 이어지고 있고, 서울시에서는 우선적으로 허가원칙을 통해 반지하 건물은 건축허가 시 불허하도록 한다는 방침을 밝혔다"며 "건축법에서 금지하는 것은 우선적으로 법개정이 필요한 영역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박 후보는 "반지하 금지 건축법, 민주당이..

쇼골프, '플라이트스코프 체험'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XGOLF의 골프 연습장 브랜드 '쇼골프'가 스윙분석기 '플라이트스코프 체험존'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프라인 이벤트로 매주 수요일 쇼골프타운 김포공항점(이하 김포공항점)에서 'JB골프아카데미'의 프로가 진행하는 '장타&니어 FESTA'가 있다. 격주로 장타와 니어 이벤트로 주제를 바꿔 진행되는 이벤트는 총 다섯번의 도전 기회를 통해 가장 먼 거리를 기록하거나 목표수치에 가장 근접한 참가..

가톨릭관동대, 평생교육원 '이색강좌' 눈길…초보자부터 전문자격증 과정까지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이색강좌들이 지역 주민과 예비 취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19일까지 가을학기 총 42개 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경로자 65세 이상에게는 30%, 본교 졸업생은 20%, 연속수강자, 2과목 이상 수강자는 10%, 본교 재학생에게는 50% 장학혜택이 주어진다. 시니어모델양성과정은 정년퇴직 후에도 자신의 꿈을 적극적으로..

'이준석 지지' 국바세 "오늘 1558명 가처분 집단소송 신청"

국민의힘 당원 모임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이하 국바세)'가 11일 법원에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의결한 당 전국위원회 결정에 대해 가처분 신청을 한다. 전날 이준석 당 대표가 법원에 '비대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한 데 이어 지지모임인 국바세도 가처분 신청을 하면서 국민의힘 비대위는 출범과 동시에 법적 다툼에 돌입했다. 국바세 대표 신인규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가처분은 전자로 오전 중 접수 예..

황교안 "국정정상화 뒷받침하는 새출발 기대…국민위한 정치해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1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한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을 위해 책임있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비상국면에 국민이 답입니다'라는 글에서 "수많은 논란 끝에 국민의힘이 전국위원회와 의원총회를 열고 주호영 비대위 체재를 출범시켰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황 전 총리는 "지지율 잃은 데는 여당 지도부의 책임도..

가톨릭관동대 실용음악전공, 2022 현대차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본선 진출

가톨릭관동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전공 학생들이 '2022 현대자동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뮤지컬 부문 본선에 진출했다.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대학로 서경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선생 김봉두'를 공연한다. 수상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함께 총 33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효영 실용음악전공 주임교수는 "가톨릭관동대 공연예술학부 실용음..

가톨릭관동대 일자리플러스센터, 에스텍시스템과 산학협력 MOU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9일 오후 교내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청년층 취업지원서비스 확대를 위해 ㈜에스텍시스템과 산·학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서 양 측은 보안 및 안전관리 분야 청년취업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스포츠와 경찰행정 전공 분야 졸업생의 사회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양 측은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에스텍시스템 본사에서 채용설명회와 기업..

이준석 "자유의 모미아니면 햄보칼수가 없어"

이준석 국민의당 대표가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의 '용산행'에 우려를 표했다. 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박 대변인의 용산 대통령실행에 대해 "박민영 대변인에게 충성을 요구한적이 없으니 배신도 아니다"며 "저는 (박 대변인에게)단 하나의 지시도 내린 바가 없다. 자유가 가진 큰 기회와 가능성을 믿었기 때문이다. 박민영 대변인은 누구보다도 그 자유를 잘 활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같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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