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영동 최초 산림치유지도사 1·2급 양성기관 선정
가톨릭관동대학교가 강원 영동지역 최초로 산림치유지도사 1급, 2급 양성 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등의 산림자원을 이용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하고 효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가다.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림치유지도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현재 전국에 1급 9개, 2급 13개의 양성기관이 운영 중이다. 1급과 2급을 동시에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