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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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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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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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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미국과 친선전 2차전 0-6 대패…통산 15전 4무 11패

한국 여자축구가 미국과의 친선전 2차전에서 0-6으로 대패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위 한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FIFA 랭킹 1위 미국과 친선경기에서 0-6으로 패하며 원정 2연전을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한국 여자축구는 지난 22일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패배로 한국 여자축구는 미국과의 역대..

MLB닷컴, 새시즌 역할 전망 "김광현 세인트루이스와 결별할 것"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자유계약선수(FA)가 된 김광현(33)이 원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결별할 것으로 예상했다.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각 구단의 2022시즌 예상 로스터를 전망하면서 주요 선수들의 새 시즌 역할과 이적 가능성을 정리했다. MLB닷컴은 “김광현은 올 시즌 팔꿈치, 허리 등 다양한 부위의 부상과 싸웠다”며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더는 김광현과 동행하..

'이재성 선발' 마인츠, 포칼컵 16강 진출…정우영은 PK 실축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마인츠는 2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시즌 DFB 포칼 2라운드에서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 연장 끝에 3-2로 이겼다. 이재성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려 후반 21분 레안드루 바헤이루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 빌레펠트는 전반 2분..

손흥민, 카라바오컵 번리전 휴식?…英 현지 토트넘 로테이션 전망

손흥민이 번리와의 2021-2022 카라바오컵(잉글랜드 리그컵) 16강전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영국 현지의 전망이 나왔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는 28일(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리그컵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영국 현지에선 이날 경기 주포 해리 케인은 선발로 나서지만 손흥민은 선발 라인업에서 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컵과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

고진영, BMW레이디스챔피언십 우승 'LPGA 한국인 통산 200승' 달성

고진영(26)이 부산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한국인 200승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6월 빼앗긴 세계 랭킹 1위 자리도 탈환하게 됐다. 고진영은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두산 미란다, 故 최동원 넘어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 경신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투수 아리엘 미란다(32)가 한국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37년 만에 경신했다. 미란다는 2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까지 삼진 3개를 잡아 올 시즌 개인 탈삼진 수를 224개로 늘렸다. 미란다가 홍창기를 삼진 처리하는 순간, 잠실구장 전광판에는 ‘224 탈삼진 신기록’을 알리는 메시지가 떴다. 한국프로야구의..

애틀란타, NLCS 6차전 다저스에 승리…시리즈 4승2패로 월드시리즈 진출

미국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LA 다저스를 꺾고 22년 만에 월드시리즈(WS) 진출에 성공했다. 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6차전에서 4-2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WS에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다저스에게 패하며 WS 진출이 무산됐지만 올해는 설욕했다. 애틀랜타의 WS 진출은 1999년 이후..

이재영, 그리스 데뷔전 양팀 최다 13점…이다영과 8개월만에 공식전

이재영(25·PAOK 테살로니키)이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A1리그 데뷔전에서 13점을 기록하며 팀의 3-0(25-10 25-15 25-16) 완승을 이끌었다. 이재영은 24일(한국시간) 그리스 에보스모스의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이아스 에보스모와의 원정기에 출전해 공격 득점 11개, 서브 에이스와 블로킹으로 각각 1득점씩 기록했다. 이날 이재영은 양팀 합해 최다인 13점을 수확하며 키파리시 스타마티아(11점)와 PA..

황희찬, 리즈 원정서 '4호골'…시즌 두 번째 킹오브더매치까지

‘황소’ 황희찬(25·울버햄턴 원더러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번째 경기에서 리그 4호골을 터뜨렸다. 황희찬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EPL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0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아다마 트라오레, 라울 히메네스와 공격진을 이뤄 리그 4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한 황희찬은 좋은 위치선정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넬송 세메두가..

황선우, 경영월드컵 3차 자유형 200m 金…국제대회 첫 '골드'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황선우는 2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1초1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0 도쿄 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에서 5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던 황선우의 국제대회 첫 금메달..

황선우, 경영월드컵 자유형 100m 銅…개인혼영 100m 이어 동메달 2개

황선우(18·서울체고)가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 자유형 100m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개인혼영 100m 동메달에 이어 이틀 연속 메달 획득이다. 황선우는 22일(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6초46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호주의 카일 차머스(45초03)가 우승을 차지했고,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모..

K리그1 운명의 33라운드, 파이널A행 주인공은 누가될까

프로축구 K리그1이 2021시즌 파이널 라운드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K리그1의 모든 팀이 현재 32경기씩 치른 가운데 정규 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33라운드 경기가 24일 오후 3시 일제히 열린다. 33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파이널A·B가 확정된다. 파이널A에 진출하는 팀은 우승과 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권을 위해 다투고, 파이널B에 속한 팀은 피 말리는 강등 경쟁을 해야 한다. 울산 현대,..

고진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71타…15R 연속 60대 타수 기록 무산

고진영(26)의 15라운드 연속 60대 타수 기록 도전이 아쉽게 무산됐다. 고진영은 21일 부산 기장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첫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근 14개 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친 고진영은 이날 71타를 기록해 15개 라운드 연속으로 이 기록을 이어가지..

애틀란타, NLCS 3승 1패로 월드시리즈 문턱…다저스·보스턴 탈락 위기

미국프로야구(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에서 3승째를 거두며 월드시리즈(WS) 문턱까지 다가섰다. 애틀랜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1 메이저리그 NLCS 4차전에서 다저스를 9-2로 제압,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만들었다. 애틀란타의 에디 로사리오는 이날 홈런 2방 포함 5타수 4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5년 연속 이어온 한국선수 LPGA 신인왕 맥 끊겼다…타와타나낏 유력

5년 연속 이어져오던 한국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맥이 끊겼다. LPGA 투어 측은 21일 “이번 시즌 신인상은 패티 타와타나낏(태국) 또는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 가운데 한 명이 받게 된다”고 밝혔다. LPGA 투어 신인상은 매 대회 성적을 포인트로 합산해 가린다. 이번 시즌에는 타와타나낏이 1134점으로 신인상 부문 1위를 달리고 있고, 머과이어가 774점으로 2위다. 올해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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