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임창민·김진성·박진우 재계약 불가 통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핵심 불펜으로 활약했던 김진성(36), 임창민(36), 박진우(31)를 방출했다. NC 구단은 2일 “김진성, 임창민, 박진우와 면담을 해 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진성과 임창민은 NC의 개국 공신과 같은 선수들이다. 김진성은 2011년 구단 창단 직후 치러진 트라이아웃을 통해 NC에 입단한 뒤 리그 최고의 불펜으로 성장했다. 김진성은 지난 시즌에도 48경기에 출전해 3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