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도드람 V리그 1라운드 MVP, KB손보 케이타·현대건설 야스민 선정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1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에 KB손해보험 케이타와 현대건설 야스민이 선정됐다. 케이타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2표(케이타 12표, 허수봉 10표, 서재덕 7표, 레오 1표, 러셀 1표)를 획득, 2년 연속 1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케이타는 올 시즌 1라운드 득점, 공격 종합, 서브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야스민은 기자단 투표 31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