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갑 중견련 회장 "'지역화'시대 능동적 대처 위해 법·제도 합리화해야"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새해엔)‘세계화’가 아니라 다가오는 ‘지역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각종 법률, 정책, 제도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내고 중견기업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강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대외 불확실성의 증가와 탄소 배출 넷제로의 거대한 압박, 디지털 전환, 비대면화 가속, 저성장, 청년 실업난, 저출산·고령화, 그리고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