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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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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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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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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활약' 여자탁구, 올림픽 단체전 본선진출 확정

‘여자 탁구의 미래’ 신유빈(16·수원 청명중)이 깜짝 활약한 한국 여자탁구가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마지막 출전권을 따냈다. 추교성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도쿄올림픽 세계 단체예선전 2라운드 토너먼트 패자부활 결승전에서 신유빈과 최효주(삼성생명), 이은혜(대한항공)를 앞세워 프랑스를 3-1로 물리쳤다. 신유빈은 첫 복식에서 최효주와 짝을..

이제는 도쿄올림픽 체제…김학범호 내부경쟁 돌입

한국축구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학범호’는 이제 올림픽 대표팀 체제로 변신,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내부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일단 올림픽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꾸려야 한다. 이 과정에서 ‘김학범호’ 내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올림픽 대표팀은 골키퍼 2명, 필드 플레이어 16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될 예정이..

김세영, LPGA 투어 2주 연속 톱10‥게인브릿지 대회 5위

김세영(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 달러) 마지막 날 ‘퍼트 부진’으로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 김세영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670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선두에 3타 차 3위로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한 김세영은 최종합계 11..

美농구전설 브라이언트,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41)가 26일(현지시간) 헬기 추락 사고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트는 이날 오전 10시께 자신의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가던 중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서쪽으로 30마일(48㎞) 떨어진 칼라바사스에서 헬기가 추락하면서 목숨을 잃었다. 사고 당시 헬기 안에는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을 포함해 5명이 탑승해 있었다. 당국은 생존자는 없으..

김학범호, AFC 챔피언십 첫 우승…사우디에1-0 승리

김학범호가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우승을 달성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 정태욱(대구)의 헤딩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결승 진출로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진출권을 확보해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김학범..

'우한 폐렴' 여파로 2020 도쿄 올림픽 복싱 아시아 예선 우한→암만 변경

‘우한 폐렴 사태’의 여파로 2020 도쿄올림픽 복싱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장소가 변경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복싱 태스크포스(TF)팀은 26일(한국시간)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을 3월 3∼11일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OC 복싱 TF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이번 대회는 애초 2월 3∼14일 중국 우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 지역에서 보고..

우한 폐렴 여파…中 슈퍼컵 무기한 연기·도쿄올림픽 예선 장소도 변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일명 '우한 폐렴'이 확산하면서 2020 중국축구협회(CFA) 슈퍼컵도 무기한 연기됐다. 중국 스포츠 매체 '티탄저우바오'는 "2월5일 쑤저우 올림픽 센터에서 열릴 중국 슈퍼컵이 연기가 확정됐다.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에 따라 연기된 일정이 결정될 것이다"라고 24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에서 열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및 조별리그도 연기될 가능성이..

손흥민, '골 침묵'깨고 8경기 만에 득점포

손흥민(28·토트넘)이 긴 골 침묵을 깨고 2020년 첫 골을 수확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34분 헤딩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12월 8일 번리와의 EPL 16라운드에서 70m 넘는 드리블로 만들어 낸 ‘원더골’ 이후 7경기에서..

김학범호, 9회 연속 올림픽행 성공…호주 꺾고 AFC 챔피언십 결승 진출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호주를 꺾고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후반 11분 김대원(대구), 31분 이동경(울산)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올해 도쿄올..

88컨트리클럽, 역대 최대 방문객 및 최대 매출 달성

국가보훈처 산하 88컨트리클럽이 지난해 역대 최대 내장객(18만명)과 최대매출(324억원)을 달성했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자동차로 20~30분 거리인 경기 용인시에 위치해 좋은 접근성을 가진 88컨트리클럽은 그린과 페어웨이를 국제 규격의 명품코스로 관리하고 있어 수도권 골퍼와 여성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골프장 가운데 하나다. 회원권 시세도 상승했다. 2018년 9500만원에서 현재 1억7000만원으로 오르며 고..

2020시즌 토론토엔 '류현진 데이'가 두번

2020시즌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홈 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는 두 번의 ‘류현진 데이’가 펼쳐진다. 토론토 구단이 22일(한국시간) 공개한 2020시즌 프로모션&이벤트 일정을 보면 류현진이 참가하는 ‘류현진 데이’가 두 차례 예정돼 있다. 이벤트 데이가 두 차례 예정된 선수는 토론토 구단에서 류현진이 유일하다. 시즌 시작 전부터 팀 내 최고 스타로서 입지를 보여준 셈이다. 지난 시즌 토론토의 최고..

데릭 지터, 명예의 전당 입회 확정…'만장일치'에 딱 1표 부족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릭 지터가 99.7%의 득표율로 2020년 MLB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22일(한국시간) 발표한 명예의 전당 입회자 선정 투표 결과에 따르면 지터는 BBWAA 명예의 전당 투표권자 397명 중 396명의 지지를 받아 1표 차로 아쉽게 만장일치 득표에는 실패했다. 어느 투표권자가 지터를 선택하지 않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빡빡한 일정' 女배구대표팀, 부상관리 시급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에 진출한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주축 선수들의 부상 관리가 시급해졌다. 한국의 도쿄올림픽 티켓확보를 위해 복근이 찢어지는 부상을 무릅쓰고 경기 출전을 강행했던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를 비롯해 주축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부상관리에 힘쓰고 있다. 왼쪽 무릎이 좋지 않았던 이재영(흥국생명)은 대표팀 강행군으로 오른쪽 무릎 연골까지 부상을 당했다. 제대로 걷기도 힘든 상태라 언제 코트로 돌아올지..

박병호도 연봉 20억 합류…KBO리그 연봉 변천사

프로스포츠 선수들은 ‘연봉’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연봉에는 팀에 기여도에 대한 산정과 내년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치가 담겨 있다. 때로는 선수가 팀에서 차지하는 위상, 리더십, 상징성 등 무형의 가치가 반영되기도 한다. 통산 5회 홈런왕과 5회 골든글러브 수상에 빛나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34)가 프로야구 사상 네 번째로 연봉 20억원대 대열에 합류했다. 2019년 15억원을 받았던 박병호..

오재원, 두산과 3년 총액 19억원 FA계약 체결

자유계약선수(FA) 오재원(35)이 원소속구단 두산 베어스와 3년 간 동행을 이어간다. 두산은 22일 “FA 오재원과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4억원, 연봉 3억원, 옵션 6억원 등 총액 19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오재원은 2004년 두산에 입단해 2019년까지 16년 간 두산에만 몸담은 프랜차이즈 스타다. 오재원은 2015시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었고 두산과 4년 38억원에 계약했다. 두 번째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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