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종합센터, 13일 우선협상대상 지역 선정
한국 축구발전의 산실이 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가 오는 13일 선정될 예정이다. 9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위원회가 오는 13일 회의를 열고 현장 실사를 벌였던 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우선 협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우선 협상 대상 지역은 1, 2, 3순위가 발표될 예정이다. 부지선정위는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김포시를 시작으로 용인시, 여주시(이상 경기), 천안시(충남), 장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