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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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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풍덕천동, 매력적인 상권으로 거듭난다
"농민 여러분, 기름값 걱정 마세요"…용인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
수원시민 평생교육은 보다 쾌적한 장소에서
용인 中企, 동남아 소비자 홀렸다…해외 전시서 3000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전자고지, 이제 AI로 보낸다…수원시, 지능형 모바일 서비스 체계 구축
용인특례시는 전기차 화재로 인한 피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규모 건축물의 경우 지하 주차장에 전기차 화재 예방시설을 설치하도록 건축허가 조건을 부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기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취지다. 전기차 화재 예방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대상은 건축허가 대상 건축물 중 주차대수가 50대 이상인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설 명절을 하루 앞두고 폭설이 내린 수원특례시 한 대로변에 쌓인 눈을 다른 사람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조용히 치운 한 모자(母子)의 선행이 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상청이 28일 오전 9시10분 수원시 등 경기도15개 시군에 대설 경보를 내린 가운데 수원시 광교대학로 마을 청년과 어머니가 광교역 사거리 공공 공간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광교 대학로 마을 주민이라는 청년과 어머니는 "광교역 사거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산업 전문가를 만나 이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21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여운홍 조지아텍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K-GTSEC) 센터장을 만나 반도체산업 관련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여 센터장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K-GTSEC는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가 미국 조지아텍과 협력해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올해 설날 화두는 민생경제다. 길어지는 불황으로 시름이 깊어진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데 지혜와 마음을 모을 시기다. 주머니 사정이 여유롭지는 않지만 그래도 명절은 풍요로워야 제맛. 수원특례시가 21일 장바구니를 두둑하게 채우고 지역상권에 활력까지 더할 수 있는 슬기로운 비법들을 소개했다. 먼저 수원시가 민생경제 살리기를 위해 내놓은 특단의 대책 중 수원페이를 주목하자. 수원시는 지난해 12월18일 지역화폐 인..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 참석한 용인특례시 지역 중소기업 5개사가 착실한 계약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용인시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 2025' 시 단체관에 참여한 지역 중소기업 5개사가 현지 바이어들과 142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160개국에서 47..
공항참사 뉴스를 보고, 유가족들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습니다." 홀로 무안공항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 수원시 어린이가 이웃사랑 실천의 표본이 되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공항참사가 일어난 무안국제공항에서 최연소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전시윤(12, 수원 파장초 5학년)군에게 16일 집무실에서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전 군은 지난 1월 4일 홀로 무안공항을 찾아 쓰레기를 줍고, 분리배출 안내문을 만드는 등..
2021년부터 도심 속 흉물로 남아있는 빈집을 철거·리모델링해온 수원특례시가 올해도 200채에 가까운 빈집을 정비키로 했다. 수원시는 16일 최근 1년간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8월까지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해 전기·상수도 사용량이 없는 빈집 추정 주택 300채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고, 이 중 198채(66%)를 빈집으로 판정했다. 빈집이란 시장·군수 등이 거주..
용인특례시가 120억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해 지역 축산농가를 지원한다. 용인시는 16일 축산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 생산·공급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마련하고자 축산분야에 120억20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 분야는 △가축 사육기반 확충과 축산물 브랜드 육성 등을 위한 축산 경쟁력 강화사업(45억 000만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과 관련한 대화를 갖자고 제안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 정쟁, 이제 끝내야 한다"며 수원·용인·화성·성남 등 4개 특례시 시장과의 회의를 김 지사에게 공개 제안했다. 이 시장은 4개 특례시장과의 회의를 요구한 이유로 "소모적 논쟁의 원인은 국토교통부의 비상식적 방침에 있다"며 "경기도의 경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GTX플러스 사업 3개를 왜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보다 더 우선순위에 두고 추진해야 하는지 납득 가능한 설명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시장은 15일 "김 지사가 2023년 2월 용인·성남·수원·화성 등 4개 특례시 시장들과 협약을 맺고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며 "하지만 김 지사는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에 경기도 광역철도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경기 수원시민 절반 가까이가 수원에서 태어나지 않았지만 고향같은 도시로 인식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을 이웃보다 더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 같은 결과는 수원시정연구원이 시민패널 3307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18일부터 5일간 온라인 조사를 실시해 1703명이 응답한 '수원시민 정주의식 및 사회적 신뢰, 포용성 조사'에서 나타났다. '수원은 어떤 의미를 주는 도시인가'라는 정주의식..
'특례시 지정 3주년'을 맞이한 용인특례시가 재정확보를 강화하기 위한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용인시는 13일 특례시 법적 지위 확보는 물론 조정교부금 조성 재원을 상향 조정하고 취득세의 일정 비율을 특례시로 이양토록 하는 등 재정 권한을 더 많이 확보하는 노력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은 용인시를 포함한 수원·고양·창원 등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4곳이 특례시로 출범한 지 3주..
용인특례시가 지역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해 올해부터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용인시는 노후주택의 단열 성능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는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에 총 2억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용인시는 지난해까지 1억9000만원을 들여 진행했던 '용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에 도비를..
경기 용인특례시가 2025년도 복지 예산을 전년 대비 600억원 증가한 1조2200억원으로 확정하고 이 가운데 노인복지에 가장 많은 4253억원을 배정해 고령화에 적극 대응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용인시는 지난해 5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용인시는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어르신 복지에 초점을 맞춰 2025년 신규 사업으로 고령 어르신 병원 동행..
최근 경기 용인특례시에서 가장 많이 인구가 빠져나간 도시는 인접 수원특례시이고, 가장 많은 인구를 받아들인 곳은 성남시였다. 용인시가 10일 공개한 '2024 숫자로 보는 인구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용인시 최대 순유출 도시는 수원시로 전입은 8734명인데 비해 1만217명이 유출됐다. 반면 최대 순유입 도시는 성남시로 7904명이 유출된데 반해 9821명이 유입됐다. 2023년 말 용인시의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