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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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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용인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복원길 열렸다
“하자 아파트 용납 않겠다”…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 조례 시행
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오는 6일부터 3개 구청과 31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등 민생 챙기기 행보에 나선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 시장의 이번 행보는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과 지역별 애로사항 등을 챙기기 위한 것이다. 백 시장은 6일 처인구청과 중앙동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뒤 주민단체 대표와 지역 시·도의원 등을 만나 직접 의견청취를 할 예정이다...
경기 용인시는 ‘스몸비(Smombie)’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용인중앙시장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 바닥 신호등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스몸비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느라 주위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걷는 보행자를 부르는 말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스마트폰 관련 교통사고가 2.2배 증가했으며, 보행자 관련 사고는 1.6배 늘었다. 바닥 신호등은 눈높이 이상으로 설치하는 일반 신호등과 달리 횡단보도 앞 보도..
경기 용인시가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자연훼손을 막기 위해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를 가동한다.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 도시’라는 시정 목표에 따라 위원회는 그동안 진행된 난개발 실태와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시 내부에서는 ‘친환경 생태 도시’의 시민 참여형 시도라는 긍적적인 시각보다 법적분쟁과 갈등의 소지가 많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 귀추가 주목된다. 5일..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등을 위한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5일 재단에 따르면 먼저 도서관 1층에 있는 미술놀이터에서는 ‘굴개굴개 청개구리’란 책을 주제로 개구리 캐릭터를 그려 한 쪽 벽면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개구리 컬렉션’이 마련돼 있다. 또 바닥에는 종이접기로 개구리를 만들어 경주를 할 수 있는 ‘개구리 레이스’ 시냇물이 있고, 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고찬석 의원이 용인시와 동백 테니스장 보수 등에 필요한 도비 확보를 위한 모임을 시청 2층 도의회 용인삼담소에서 3일 오후 2시에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 의원과 같은 당 남종섭 의원, 용인시의회 이미진·하연자·명지선 의원, 동백테니스클럽 관계자, 그리고 용인시 체육진흥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해싸해 용인시청 2층 도의회 용인삼담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노후된 기흥구 동백동 테니스장을 개..
경기 용인시는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 정책에 맞추어 산업단지에 대한 개발방침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산업단지에 대한 일부 ‘전임시장 흔적 지우기’ 등 왜곡된 시각을 바로 잡고자 함이다. 시는 산업단지에 대해 투 트랙을 가동, 정상적인 사업은 ‘적극 행정지원’을 한다는 입장이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달 밝힌 ‘산업단지 적합도 등 재검토’에 대해..
경기 용인시가 시민들에게 정부의 복지제도 개편 내용을 상세히 알리고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해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주거복지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주거복지 이동상담실은 다음 달 7일까지 처인구 1개 동, 기흥구 7개 동, 수지구 2개 동 등 국민임대아파트 10개 지역과 3개 구청사 등 모두 13개 지역을 순회하며 운영한다. 상담실에서는 주거복지 관련 공무원과..
경기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이제남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24일 ‘신갈우회도로의 기흥역세권 연결도로공사’ 추경 심사과정에서 본인과 직·간접적인 관계가 있는 민원을 제기하며 답을 가져오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위원장이 이날 요구한 사안은 해당 사업과 무관한 내용으로, 시의원들 조차 이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추경과 별개인 본인과 연관된 민원을 심사과정에서 거론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난을..
경기 용인시가 무분별한 신규아파트 건설사업 대신 관리를 강화하는 등 주택정책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공동주택 심의기준을 제정하고 건축위원회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심의대상도 확대 추진된다. 용인시는 아파트 품질검수단 도입·하자보수 이행관리 책임제 운영 등 주택정책 전환을 통해 ‘하자 없는 명품아파트’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 청년층 등 주거약자 지원 정책도 도입한다. 용인시는 30..
경기 용인시는 미술관, 박물관, 농장 등 지역에 소재한 관광시설의 역량강화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0월까지 지원대상을 선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문화·예술·농업·역사 관련 다양한 관광시설이 있으나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 등 특정 장소에만 방문객이 쏠리는 관광형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연내 관광시설에 대한 현황 조사를 하고 관광시..
경기 용인시가 100㎡ 이상 음식점과 숙박업소, 주유소, 아파트 등에 의무화된 재난배상책임보험 미가입 업소를 대상으로 보험가입 홍보에 나섰다. 29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시청 재난관리상황실에서 16명의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률 제고 전담TF팀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는 지난 5월 말 기준 91.7%인 가입률을 100%로 끌어올려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불이익을 받는 업소가 나..
경기 용인시가 전임시장 재임 시절 시를 상징했던 심볼마크, 슬로건, 상징물 등에 대한 대대적인 교체작업에 나서고 있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민선 6기 심볼 개선은 시 상징물 조례를 정상화하는 작업이다. 또 민선 6기 시정구호를 일제히 정비하는 한편 조례에 따라 법적으로 가능한 장소에만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용인시와 각 구청의 홈페이지, 시의 모든 홍보물에 용인시의 새로운 심벌을 넣기로 했다. 또 지..
경기 용인시가 도심 곳곳에 설치 된 민선 6기 시정구호가 담긴 다양한 현판을 일체 정비할 것으로 보인다. 그 시도로 시는 용인시 랜드마크인 아르피아건물의 ‘엄마특별시’ 현판을 철거했다. 또 기존에 혼란스럽기만 하던 엄마특별시, 여성특별시, 태교도시는 국가공식 용어인 ‘여성친화도시’로 통합 할 예정이다. 25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 랜드마크인 아르피아건물의 ‘엄마특별시’ 현판을 지난 23일 철거했다. 440만원을..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건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난개발 용인’을 치유하기 위한 다각적인 시도가 본격화된다. 25일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난개발 용인 치유’ 첫걸음으로 시는 26개 산업단지에 대한 사업 적합도를 점검하고 특히 아직 공사에 들어가지 않았거나 투자가 이뤄지지 않은 곳에 대해서는 백지상태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용인시는 ‘난개발치유특별위원회’를 다음..
백군기 용인시장이 6.13 지방선거시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로 용인지역 2만여 가구 주민대표들과 함께 ‘난개발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를 골자로 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그 내용의 골자가 되는 ‘난개발 해소 협약서’가 드러나 이 사업에 대한 먹구름이 예상된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5월 31일 맺은 협약식에서 난개발 문제 해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정책협약서에는 개발행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