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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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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용인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복원길 열렸다
“하자 아파트 용납 않겠다”…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 조례 시행
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통증이 심한데도 수술을 받지 못했던 정모(74) 할머니의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지역 소재 병원에서 무료로 해준다고 16일 밝혔다. 췌장암 말기 환자인 남편과 지적장애가 있는 첫째와 둘째 아들이 맡긴 2명의 손주까지 돌봐야 하는 정 할머니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심한 무릎 통증을 참으며 생활해야 했다. 상현1동 주민센터로부터 정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병원 측은 검사비와..
경기도 용인 탄천에서 하천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있는 용인환경정의가 제17회 한국 강의 날 전남목포대회에 청소년물환경실천사례로 참여, ‘클라우드상’ 및 ‘환경부 영산강유역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 강의 날 대회’는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주최로 매년 8월에 열리는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축제로, 17회째인 2018년 대회는 지난 8월 9일∼11일 전남 목포해양대학교 및 영산강 일원에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늦캉스족을 위해 시원한 물놀이부터 한 여름밤 힐링 공연까지 무더위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3색 바캉스 코스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오는 26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이용 고객은 오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마련한 다양한 바캉스 코스를 하루에 즐기기 좋다. 먼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한창인 캐리비안 베이는..
동백지구 일대에서 마성IC로 직접 진출입할 수 있도록 건설하는 마성IC접속도로가 착공한지 9년만에 연결돼 오는 17일부터 부분적으로 차량 통행이 허용된다. 경기 용인시는 마성IC접속도로 개설공사구간 중 석성로(동백-마성간도로)에서 마성IC 인근 마성로에 이르는 4차로 가운데 왕복1차로씩 2차로를 우선 개통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직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동백·구성지구 일대 시민들의 교통불편 완화를 위해 가..
경기 용인시가 공직자의 명예로운 퇴진을 위한 맞춤형 인사를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인 퇴진이 다가오면서 퇴직 대상자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공직자의 명예로운 퇴진을 위한 ‘맞춤형 인사’로 연결하겠다는 것이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인 퇴진에 맞추어 ‘공직자의 명예로운 퇴진을 위한 맞춤형 인사’를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공직자 누구나 아름답게 물..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백군기에 유권자 정보 넘긴 용인시 공무원 압수수색’ 제목으로 보도된 여러 언론의 기사에 대해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9일 입장을 밝혔다. 백 시장은 자신은 선거캠프 관계자가 공무원으로부터 유권자 정보를 받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사실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 용인시가 시에서 발생하는 하수찌꺼기를 소각처리해 온 환경자원화시설에 지난해 말 60톤 규모의 첨단건조기를 도입해 예산절감은 물론 부수입까지 올리고 있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기흥구 농서동에 있는 이 시설은 지난 2009년 말부터 지역 소재 36개 하수처리장에서 매일 발생하는 190톤의 하수찌꺼기(슬러지)를 소각처리해 왔다. 그러나 급속한 도시발전으로 하수슬러지 하루 발생량이 2011년 218톤에서 지..
경기 용인시의 민선 7기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철학에 맞춘 조직 개편 윤곽이 드러났다. 2실 6국 5사업소는 유지되나 기능별 개편, 5개과가 신설된다. 또 시민소통관에 대한 개방형공모제 확대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개편에 따른 10월 대규모 인사도 예상된다. 8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150명 증원과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철학에 따른 조직개편을 경기도로부터 승인을 받아 시의..
용인 에버랜드 입구인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마을을 간판이 아름다운 특화거리’로 만드는 2년째 사업이 추진된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 7일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백군기 시장과 전대마을 건물주와 점포주·단체장 등 8명으로 구성된 간판개선주민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전대마을 테마거리 간판개선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각 점포들이 경쟁적으로 지나치게 크고 화려한 간판을 내걸어 난잡해진 거리를 주민자율로..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7일 선거법위반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용인시 공무원 2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사무관인 A(5급)씨와 구청 팀장급 B(6급)씨 등 공무원 2명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군기 당시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에 시청 내부 정보와 용인시민의 개인정보 정보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 해당 공무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경찰은 이날 10시 경 30분간에 걸쳐..
백군기 용인시장이 취임 후 ‘민생현장 챙기기’ 일환으로 처음 실시된 읍면동 순방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백 시장은 6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단체 대표들과 동청사 신축 문제 등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난폭 민원인에 따른 주민센터 내 청원경찰 배치 검토 건의에 대해 백 시장은 “이는 전 청사 공통의 문제로 직원들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제도적으로 보완토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경기 용인시가 7일 시 권역별로 특성화한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를 건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민선7기 산업단지 조성 기본방향’을 발표했다. 이는 민선7기 백군기 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난개발 치유’와 함께 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을 강조하는 정책 추진이다.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산업단지 조성 기본방향은 △권역별로 특성화한 산업단지 단계적 조성 △환경피해 최소화를 위한 녹색산업단지 조성 △정부 정책 및..
경기 용인시가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 도시’라는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시정 목표에 따라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발족하고 시청에서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6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에 시청에서 백군기 시장이 위원회의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최병성 목사와 채민규 교수(명지대 건축공학과)등 총 15명으로 구성되며 시민단체와 시가 각각 8명과 7명을 추천했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가 7일과 8일 양일간 오후 7시 이후 용인 시민 워라밸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역 주민들이 대자연 속에서 야간 나들이를 즐기며 잠시라도 무더위를 잊고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특별히 마련했다. 용인 시민이라면 오후 7시 이후 에버랜드 이용권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고, 동시에 에버랜드에서 식음 및 상품 구입이 가능한 1만원 상품권..
경기 용인시는 최근 일부 언론의 개별 산업단지 관련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며 6일 이에 대한 해명과 동시에 방침을 밝혔다. 시는 ‘일부 언론이 민선7기 들어 난개발 치유를 강조하면서 특정 기업, 특정 산업단지까지 거론하며 시가 기업이전을 막아섰다거나, 시의 방침 때문에 기업들이 사업을 취소 또는 축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러나 시는 민선7기 출범 후 기업전입을 막은 적이 전혀 없고, 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