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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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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의정 활동 이리하세요”…용인시의회, 제10대 초선의원 길라잡이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이 다양한 공연과 페스티벌로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특별한’ 개관식을 갖는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고 지식을 채우는 딱딱한 공간이 아니라 온몸으로 즐기며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신나는 공간이라는 점을 인식시키기 위해서다.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삼가동 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 부대시설 1층과 지하 1층에 조성한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을 31일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다음 달 12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 동행’ 올해 첫 공연을 선보인다.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 ‘동행’은 바이올리니스트 우정은의 진행으로 매 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게스트로 초대하여 문학, 건축, 음식 등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토크 콘서트로 11월까지 총 7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문학콘서트를 주제로 한 이번 4월 공연은 ‘살인자의 기억..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용인시가 발 벗고 나섰다. 경기 용인시는 27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국·도비 보조사업 관련부서 25명이 참석해 ‘2019년도 국·도비 예산확보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내 각종 현안사업 조기 해결에 필요한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에서 용인시는 기흥·모현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44개 사업에 필요한 1020억..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행복 릴레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의 올해 첫 대상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한 장애인 가구에서 실시됐다. 용인시는 지난 27일 무한돌봄센터 직원과 삼성전자DS부문 임직원 등 20명이 처인구 유방동의 김모씨(65)의 집을 수리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모씨는 뇌졸중으로 뇌병변 장애판정을 받았으나 투병중인 손녀를 돌보며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이들이 사는 집은 지층에 위치한..
용인시가 국토부로부터 흥덕역 신설 ‘뜨거운 감자’가 다시 넘어오자 진퇴양난에 빠졌다. 시는 흥덕역 선결처분 행사에 대한 시의회 동의 부담으로 인해 차라리 차기 의회로 넘겼으면 하는 바람이나 시급한 안건으로 인해 임시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26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하면서 용인시가 차기 회기 때까지 시의회 동의안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변경고시 한다는 조건을 붙였기..
용인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소속 시의원 13명이 경기도지사 입후보 예정자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28일 오전 11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그들은 △정책과 도덕성 △능력과 자질 이 검증된 후보가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되어야 한다며 전해철 후보가 적격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전 후보가 참여정부시절 민정수석의 경험으로 경기도와 중앙정부간의 조정과 협의를 이끌어 내는데 적임자이라고 강조했다...
인덕원선 신설역사비용으로 3년간 지체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본계획 고시가 오는 29일로 예고됐다. 다만 용인 흥덕역(111역)은 조건부로 고시한다는 것으로 용인시의회의 시집행부의 선결처분에 대한 승인이 필수이다. 그러나 시의회는 동의안 보류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7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집행부가 의회승인 없이 선결처분 한 흥덕역도 일단 인덕원선 계획에 반영됐다. 그러나 국..
용인수지신협은 26일 시장 집무실에서 이달 31일 개관하는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 도서기증 후원금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이기찬 수지신협 이사장, 이홍복 전무와 문화재단 이사장인 정찬민 시장, 김혁수 대표가 참석해 진행됐다. 수지신협은 지난 2013년 용인문화재단 출범 이후 매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수지신협의 후원으로 용인문화재단은 그동안 재단의 대표적인..
경기 용인시는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1000만원을 적립하는 ‘일하는 청년통장’ 대상자 360명을 선발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근로청년의 자산형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는 것으로 용인시에서는 지난 2년간 550명이 가입했다. 올해에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경영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청년을 위해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
경기 용인시가 도시계획 분야와 학예연구 분야 지방임기제공무원을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도시계획(지방시간선택제 임기제 나급) △학예연구(지방시간선택제 임기제 라급)이다. 채용기간은 1년(주 35시간)이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결격사유) 및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등 기타 관계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이 가능한 자이다.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받아야 한다. 응시연령..
삼성물산이 최근 SBS의 ‘에버랜드 공시지가 의혹 보도’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에 나섰다. 22일 삼성물산은 홈페이지를 통해 ‘SBS 보도 관련 삼성물산 입장’이라는 글을 올려 에버랜드 공시지가 변동에 대해 핵심적인 보도내용 자체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물산은 ‘SBS는 1994년 에버랜드의 여러 개의 표준지(대상 토지를 평가할 때,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 필지) 중 공시지가가 높았던 9만80..
국토부가 용인시로부터 접수된 협약서에 따라 인덕원선을 고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토부는 용인시가 시의회 동의를 받지 못하면 나중에 흥덕역을 제외하고 변경 고시한다는 것이다. 결국 용인시의회의 ‘인덕원선 흥덕역 동의안’ 보류는 기재부와 국토부의 요구에 승복, 용인시가 제출한 전액 재정부담(1564억원과 추가되는 공사비) 협약서에 일단 제동을 거는 효과를 본 것이다.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는 동의안에 대해서..
표창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정)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심의를 통해 탄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 등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관련 2개 사업에 총 15억 원을 배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탄천은 용인시 청덕동 법화산에서 발원해 성남시를 거쳐 한강에 합류하는 하천으로 현재 보정동 구간에서부터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언남동(신일아파트)~마북동(구성역) 구간의 자전거도로 및 쉼터 조성사업은 수질개선을 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캠퍼스 인근에 용인시의 14번째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용인시는 지난 19일 서천택지개발지구 내인 기흥구 농서동 452일대 도시지원시설 용지 2만7580㎡에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16만5340㎡ 규모의 서천지구 지식산업센터 건축을 허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기흥구 흥덕동에 있는 21만2996㎡ 규모의 흥덕IT밸리에 이어 이제까지 용인시에 들어선 지식산업센..
경기 용인시는 지난 19일 악취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처인구 포곡읍 유운·신원리 일대 축사 48곳과 용인레스피아 등 24만8244㎡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계획(안)을 공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축산 악취로 수십 년간 고통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악취저감제 살포 등 다양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악취를 근절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 공고에 앞서 시는 지난해 산업공해연구소에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