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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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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아파트 용납 않겠다”…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 조례 시행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이틀간 행방이 묘연했던 경기 용인시 초등학교 여학생이 11일 경찰에 의해 서울 강남역에서 발견됐다. 앞서 용인서부경찰서는 용인 수지구의 한 초등학교 6학년 임모양(12)이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에 따르면 임양은 지난 9일 오후 상현동에 있는 한 편의점 앞에서 친구들과 헤어진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임양은 학교 공중전화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도서관에 갔다가 집..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시정)이 수필집 ‘표창원의 정면돌파’를 출간했다. 책은 잘나가던 교수에서 백수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프로파일러에서 정치인으로 자신의 삶이 바뀐 인생 스토리와 역사적 사실들을 솔직하게 담은 수필이자 기록물이다. 표 의원은 “2012년 국정원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을 비판하며 경찰대 교수직을 내려놓은 후 오늘까지의 인생 여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면서 “진솔하게 털어놓고 기록하는 동시에..
경기 용인시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용인 수지구의 한 초등학교 6학년인 임모양(12)이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양은 지난 9일 오후 상현동에 있는 한 편의점 앞에서 친구들과 헤어진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휴대전화가 없는 임양은 학교 내 공중전화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도서관에 갔다가..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용인 일가족 살인 사건 피의자 A씨(35)가 범죄인 인도 절차를 통해 금일 뉴질랜드로부터 국내로 송환될 예정이며, 11일 저녁 8시 반경 용인동부서로 압송·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옛 경찰대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지구지정 시 90만4000㎡ 만 대상(산림 20만4000㎡제외)으로 한 국토부가 교통대책 등에서 용인시와 큰 시각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용인시에 따르면 국토부는 옛 경찰대 뉴스테이사업대상으로 90만4000㎡에 총 6500세대(뉴스테이 3700세대, 분양주택 2800세대)에 대해 지난 2016년 말 지구지정을 했다. 그러나 지구계획은 정부가 공공지원민간임..
10일 오후 1시반 경 용인시 포곡읍 전대리 에서 공사중이던 골든튤립건물의 비계(건축공사에 발판으로 사용되는 임시가설물)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119구급대 등이 출동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시인재육성재단이 자격기준이 안 되는 사무국장을 채용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015년 7월 채용공고를 통해 A씨를 사무국장으로 채용했다. A씨를 뽑은 인재육성재단 인사위원회는 이사장과 이사 2명, 외부인사 2명 등 모두 5명으로 구성돼 있다. A씨의 임기는 2015년 7월 31일부터 2년이며 2017년 8월 연임했다. 그러나 감사원 감사 결과 A씨가 자격기..
패혈증으로 생명이 위태로웠던 한 시민이 용인시의 적극적인 SNS홍보와 헌신적인 도움으로 급히 혈소판을 헌혈 받아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 용인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이모씨가 지난 8일 오후 시청을 방문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SNS홍보와 헌혈 덕분에 사경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9일 밝혔다. 이씨와 용인시의 인연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씨의 언니는 지..
축사가 몰려 있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모현지역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다. 이에 용인시는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올 상반기 중 두 지역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수순을 밟기로 했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축사는 자체적으로 악취저감 계획을 세우고 의무적으로 저감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이를 어기게 되면 시설개선 명령·영업정지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산24-3 일원에 짓는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는 지하6층~지상 8층 18개동 총 537가구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전용 59~84㎡ 규모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59㎡ 48가구 △전용 75㎡A 80가구△전용 75㎡B 37가구 △전용 84㎡ 372가..
경기 용인시 고매동 체류형 관광단지(이하 관광단지)에 들어설 롯데아울렛에 대한 교통대란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해결주체인 사업시행자와 토지를 분양받은 사업자들 간 역할 등 문제가 복잡해지자 시가 뒤늦게 나섰다. 그동안 자연녹지인 임야 소유자였던 사업시행자는 법으로 정해진 교통영향평가 대상의 개발사업이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순차적으로 도시계획 시설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법에는 명시돼 있지 않지만 법 취지상 당연히..
경기 용인시에서 소득에 관계없이 산후도우미가 올해부터 모든 출산가정으로 확대된다. 용인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이하 산후도우미) 이용료를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산후도우미는 보건복지부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만 지원하고 있지만 용인시는 출산장려 시책으로 소득에 관계없이 지원하는 것이다. 산후도우미 지원은 지자체별로 자..
경기 용인시가 ‘난개발 도시’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의욕적으로 마련한 ‘개발사업 검토 매뉴얼’이 건설업계의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반발에 부딪혀 시행일정 조차 정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용인시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초부터 시행하려던 계획은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시와 업자간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난개발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용인시가 업자탓만..
김한섭 용인도시공사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소통하는 자세로 사회적 책임, 그리고 늘 깨어있으면서 변화하고 혁신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여섯 가지 약속을 했다. 김 사장은 명품도시 용인을 위한 체계적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전략을 세워 용인 서북부 지역에 대해 서울의 베드타운에서 벗어난 경제 중심지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동천·보정동 지역을 개발해 판교테크노밸리와..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이 무술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수호자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 의장은 “용인시의회는 남은 임기 동안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대화와 타협, 관용과 통합을 실천하면서 미래를 내다보고 민주주의의 완전한 이상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원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기능을 통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분되고 시민들의 삶에 중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