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업생산기반시설 확대···전년비 33% 증대, 83억원 투입
경기 용인시는 올해 농촌지역의 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가뭄 등 각종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농로포장 등 9개 사업에 지난해 62억원 보다 33% 늘어난 83억을 투입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 4곳을 비롯해, 농로포장 9개 지역 2.5km, 배수로 정비 8개 지역 2.5km, 구거정비 9개 지역 1.4km, 수리시설정비 3곳, 양수장 설치 등이다. 우선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