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제2부시장에 ‘김재일’ 내정···신원조회 검증 후 공고
경기 용인시 제2부시장에 언론·정당인 출신인 새에덴교회 김재일(64세)장로가 내정돼 신원조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 인사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임용기간 2년의 제2부시장을 공개모집해 모두 4명이 지원했다. 제2부시장은 도시계획, 주택, 건설, 안전 및 재난, 환경, 교통, 상·하수도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외부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