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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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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용인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복원길 열렸다
“하자 아파트 용납 않겠다”…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 조례 시행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수년간 아파트 입주민이 재산권 행사를 못하자 경기 용인시가 상업용지의 용도 완화를 통한 매각으로 민원을 해결했으나 체계적이지 못한 일처리로 또 다른 집단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신봉1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착공한 지 9년이 다 되도록 체비지인 상업지구 토지 등으로 인한 자금난으로 사업완료를 못하자 7개 아파트단지 입주자들은 시에 재산권 문제로 집단 민원을 제..
용인시 소통과 공감에 올린 한 공무원의 인사 항변의 글이 2시간 만에 150여명의 추천과 60여개의 지지 댓글이 붙어 파장이 일고 있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직원 간 소통 창구인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교통사업소 소속 7급 직원이 올린 ‘노동조합장에 출마 하겠습니다’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승진·전보인사를 3일 앞두고 특별한 사유도 없이 대기발령 된 교통관리사업소 6급 팀장과 동일한 과에 근무하..
아파트입주민의 재산권문제로 상업용지의 용도 완화를 통해 민원을 해결한 용인시가 이번에는 이곳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으로 인한 입주민들의 집단민원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시작된 신봉구역 도시개발사업은 전체 179필지에 58만1999㎡로 1지구(175필지 54만 3379㎡), 2지구(4필지, 3만8620㎡) 등 2개 지구로 나눠져 있다. 도시개발사업을 착공한 지 9년이 다되도록..
용인시가 승진·전보인사를 3일 앞두고 특별한 사유도 없이 교통관리사업소 6급 팀장을 대기발령 조치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교통관리사업소 소속 A팀장을 대기발령하고 그 자리에 시민소통담당관 소속 B팀장을 전보 발령했다. 시는 A팀장을 대기발령 사유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승진 및 전보인사를 3일 앞둔 시점에서 특정 팀장만 급작스럽게 대기발령을 시행해 뒷말이 무..
표창원 의원이 박상우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만나 옛 경찰대·법무연수원 부지 개발에 따른 교통개선과 동백 쥬네브 상가 활성화 등 대책을 논의했다. 21일 용인시에 따르면 표창원 의원과 용인시의회 김중식 의장, 고찬석 의원이 지난 18일 LH 박상우 사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LH와 관련된 기흥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 이날 언남동의 옛 경찰대 및 법무연수원 부지에서 LH가 추진 중인 기업형임대주택(뉴..
경기 용인시는 올해 영·유아(3~7세)와 초등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근린공원 생태체험프로그램에서 활동할 강사 14명을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자연생태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강사진을 활용해 근린공원의 생태자원이 계절별로 변하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더 잘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자는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용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KCC중앙연구소 여직원회가 지난 17일 용인시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506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기탁한 성금은 ㈜KCC중앙연구소 여직원회 회원 90여명이 직접 배운 꽃꽂이로 지난해 바자회에서 꽃바구니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KCC 여직원회는 매년 불우이웃 성금 기탁과 홀로어르신 김장전달 등 각종 나눔 행사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에..
최근 용인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회에 참석하며 보폭을 넓혀온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47)이 용인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지역현안 난제를 직접 해결하겠다는 의지다. 선 소장은 오는 22일 11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경선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그는 당내 본격적인 경선에 돌입할 목적으로 서울 소재의 연구소를 지난해 11월 기흥구청 앞으로 옮겼다. 또 최근 용인 지..
용인시에 설치된 방범용 CCTV가 올 상반기에 모두 고화질로 전면 교체된다. 또 220곳 980대의 CCTV가 새로 설치돼 범죄예방과 어린이 안전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저화질 방범 CCTV 719대를 고화질로 교체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남아있는 60대를 올 상반기까지 모두 완료한다고 18일 밝혔다. CCTV는 기존 41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
지난해 10월 옹벽이 붕괴돼 10명의 사상자를 낸 용인 제일리 물류센터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시공사·감리사 등 현장 책임자 6명을 형사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1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장소장 A씨 등 시공사 직원 3명, 감리사 2명, 흙막이 해체자 1명 등 6명을 형사 입건했다. 흙막이 해체에 앞서 구조체를 완성하고 외벽과 외벽과 연결된 뒤에 흙막이를 해체해야 하지만, 이들은 구조체 완성 전에 흙막이..
용인시는 다음달 28일까지를 일자리 안정자금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3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홍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들이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일자리 안정자금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제도를 설명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6명 2개반으로 구성된 홍보서비스반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많이 몰려있는 흥덕IT밸리와 30인 미만 중소기업·다중사업장을 방문..
용인시가 노사민정협의회 노사측 대표 위원을 위촉하는 과정에서 법과 조례에서 명시한 근로자와 사용자의 동수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과정에서 법 위반을 알면서도 시정하지 않은 공직자의 법 인식이 비난을 받고 있다.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노사관계 발전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난 2016년부터 ‘노사민정협의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근로자(노)와 사용자(사), 시민(민), 용인시(정) 간..
지난 14일 새벽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폐목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곳에서 지난 수년간 비슷한 원인의 화재가 수차례 발생하자 이로 인해 용인시의 안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2016년에는 해당 업체가 시에서 허가받은 허용 보관량의 5배가 넘는 폐목을 보관하다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시는 진화작업과 응급복구에 들어간 1억700여만원을 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처리하려다가 시..
재가한 친어머니 재산을 노리고 일가족 3명을 살해한 경기 용인 일가족 살해 사건의 피의자 김성관(35)이 15일 오후 1시 용인시의 삼가동 W아파트에서 현장감증을 실시했다. 현장검증은 오후 1시부터 시작돼 3~4시간 가량 소요될 예정이며, 2차 현장검증은 16일 오전 강원 평창 졸음쉼터 및 횡성 콘도 일대에서 진행된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21일 모친 A씨와 이부(異父)동생 B군, 계부 C(당시 57세)씨를..
경기 용인문화재단 산하 청덕도서관은 청소년 낭독동아리인 ‘낭랑청소년단’ 3기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낭랑청소년단은 청소년이 혼자 읽기 힘든 인문학 도서를 사서와 함께 낭독해 완독의 기쁨과 독서를 통한 자아, 진로탐색을 돕도록 기획됐다. 낭랑청소년단 3기는 2월4일부터 7월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총 18회에 걸쳐 청덕도서관에서 된다. 모집 대상은 올해 중학교 2~3학년이 되는 학생(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