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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청와대에서 한복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한복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체험행사는 녹지원 앞 여민1관 출입구에서 진행한다. 청와대 방문객은 현장에서 등록한 후 한복을 입고 상춘재와 녹지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린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연다.
또한 답호, 사규삼, 창의, 당의 등 전통 저고리 6점도 함께 전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셋째주 한복문화주간에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 28~30일은 청와대 휴관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