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퇴근길 토크 콘서트' 24일 개최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퇴근길 토크 콘서트: 시와 음악, 새봄을 만나다’를 연다. 데이비드 이 부지휘자가 이끄는 서울시향 현악 연주자들은 하이든 현악 4중주 D장조 ‘종달새’ 중 1악장, 드뷔시 ‘렌토보다 느리게’,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1악장 중 ‘봄’, 그리그의 두 개 슬픈 선율 중 ‘마지막 봄’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엄성용과 주연경은 비발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