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설 명절 시민생활 종합대책 추진
경북 경산시가 24일까지 37개 세부대책을 설 명절 시민 생활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도시 경산'을 목표로 지역안전, 민생경제, 시민편의, 생활안정을 4대 핵심과제로 37개 세부 대책을 세워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까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명절 기간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코로나19 대응 진료대책반, 청소관리반, 교통대책반, 재난·재해관리반 등 10개 반에 1일 28명, 112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