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13일부터 주택침수 피해 지원금 1차200만원 지급
경북 경주시가 태풍 힌남노 주택침수 1차 피해 지원금으로 200만원을 지급한다. 단 반·전파는 제외한다. 13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태풍 '힌남노'로 입은 주택 피해는 전파 5, 반파 6, 침수 664 등 약 675가구다. 이중 전파는 산내면 2호, 강동·천북·외동 각 1호이며 반파는 외동·산내 각 2호, 서면·보덕 각 1호이며, 침수는 내남 150호, 건천 70호, 문무대왕 면 66호, 보덕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