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강동면에 수소자동차 연료탱크 제조공장 들어선다
경북 경주시에 연간 6만대의 수소차 연료탱크를 생산해 현대자동차 등지에 공급할 제조시설이 신설된다. 경주시는 경북도, 플라스틱옴니엄㈜과 16일 시청에서 수소자동차용 부품 공장 신설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시장과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앤드류 하퍼 대표와 임직원,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주 강동면에 사업장이 있는 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