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구윤철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 가능성 더 커져"
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좌석유지 의무 완화' 기각 의견
농민신문 인쇄용지 입찰 담합…제지 6개사 과징금 30억원
8월 취업자 18만4000명↑…5개월 만에 최대폭
[시사용어] 코아펙(KOAFEC)
정부가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어촌 지역의 주거여건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해양수산부와 국토교통부는 28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어촌지역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촌의 활력 제고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토부의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해수부의 어촌뉴딜300사업 등을 결합한 주거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부처는 올해부터 어촌뉴딜300사업 지역 5..
여당이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선을 상위 2%로 한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완화 대상인 1세대 1주택자에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공동 명의자는 단독 명의 방식으로 세금을 매겨달라고 변경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7일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 따르면 부부가 공동으로 1주택을 보유하는 경우는 1세대 1주택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1세대..
△ 박봉자씨 별세, 엄기두(해양수산부 차관)씨 모친상 = 25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6호실, 발인 27일 낮 12시30분. 장지 분당 메모리얼파크. ☎ 02-2072-2010
기획재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제7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상반기 재정 조기 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안 차관은 “올해 상반기 집행실적이 역대 최고수준으로 설정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리경제의 조기 회복을 공고히 하는데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중앙재정은 지난 15일(속보치) 기준으로 상반기 목표..
지난해 도시를 떠나 농촌에 자리잡은 귀농가구가 4년만에 증가했다. 특히 30대 이하 귀농가구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귀농가구의 74%는 1인 가구로 집계됐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가구는 1만2489가구로 1년 전보다 9.3% 증가했다. 귀농가구는 지난 2017년 1만2630가구, 2018년 1만1961가구, 2019년 1만1422가구..
정부가 내달부터 주52시간제를 도입하는 5~49인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근로시간 단축 과정에서 신규 인력을 채용해 고용을 유지하면 최대 월 120만원을 최장 2년간 지원할 방침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열고 다음달 1일부터 5~49인 기업까지 확대되는 ‘주52시간제 현장안착 지원방안’을 밝혔다. 홍 부총리는 “정부는 지난 2018년..
해양수산부는 2023년 1월 1일부터 현재 운항 중인 국제항해선박(현존선)에도 온실가스(CO2) 배출 규제가 적용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영상회의로 개최된 ‘국제해사기구(IMO)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에서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이 개정된데 따른 조치다. 지금까지 선박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 규제는 2013년 1월 1일 이후 건조된 신조 선박에 한해 적용돼 왔지만 이..
지난 4월 출생아 수가 1981년 통계작성 이래 가장 적은 2만2000명대를 기록했다.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인구 자연감소’는 18개월째 이어졌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출생아 수는 2만2820명으로 전년대비 501명(-2.2%) 감소했다. 4월 기준으로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1년 이후 최소치다. 출생아 수는 계절성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전년 동월과 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오딜 르노-바소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총재와 화상 면담을 갖고 신탁기금 지원, 한국기업·인력 진출 확대 등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BRD는 동구권 및 구소련 국가들의 시장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1991년 설립된 국제금융기구다.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국은 동유럽·중앙아시아 국가의 시장경제 체제 전환을 지원하는 EBRD 한국기술자문협력기금과 초기체제..
기획재정부는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과 5년간 6억 달러 한도의 한국·아프리카 에너지 투자 프레임워크(KAEIF)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AEIF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경협증진자금(EDPF), AfDB 간 에너지 분야 협조융자 추진체계다. 아프리카 지역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공동 발굴과 금융 지원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기재부는 “EDCF의 개발 프로젝트 경험과 AfDB의 지역..
정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계란의 수입시 적용되는 관세율을 올해 연말까지 0%로 인하하는 ‘할당관세 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계란가격이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당초 6월말 종료 예정이었던 계란 할당관세(0%)를 연말까지 연장하는 것이다. 이번 조치로 계란류 8개 품목, 총 3만6000t에 대해 올해 말 까지 무관세로 수입할 수 있게 된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할당관세 조치..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 정책이 올 연말까지 연장된다. 기획재정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소세 인하 혜택은 당초 이달 말 종료 예정이었지만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6개월 연장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는 최대 143만원(개소세 100만원, 교육세 30만원, 부가세 13만원)..
1인 가구 취업자 3명 중 1명은 월 임금 수준이 200만원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고용현황’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10월 기준) 1인 가구는 621만4000가구로 1년 전보다 17만5000가구 증가했다. 1인 가구가 전체 가구(2041만5000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0.4%로 전년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해양수산부가 올해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로 13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어촌지역 중심지(거점)와 주변지역 간 통합 개발을 추진하는 어촌종합개발 △어촌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해 어촌의 활력을 높이고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어촌테마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시·군 역량강화 등 3개 과제가 추진된다. 해수부는 올해 1월부터 지원대상 선정을 위해 공모..
기획재정부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오는 23일부터 10월 말까지 전 부처 국가공무원을 대상으로 ‘국가회계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2009년에 도입된 발생주의·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관련 공무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회계전문교육은 △국가회계이론 △국가회계실무 △재무결산실무 △국가회계의 활용 등 4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