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만공사,메르스 위기 타개 평택항 화객 증대방안 모색 간담회
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이 취임 첫 행보를 평택항 관광수요 창출을 위한 활동으로 시작했다. 평택항만공사는 최근 영성대룡,평택교동훼리, 연운항훼리, 일조국제훼리 등 각 국제카페리 선사 CEO 및 관계자 등 10여명을 초청, 그동안 메르스로 위축됐던 평택항의 화객(貨客) 증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메르스 발병으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