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소방서, 진위면 야막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정
송탄소방서(서장 김정함)는 진위면 야막리마을이 ‘송탄소방서 제11호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최호 도의원, 양경석 평택시의회 부의장, 이학용 진위면장,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응호 과장, 진위(여성)의용소방대장,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야막리 마을은 약 93가구가 대부분 농사를 생업으로 영위하며, 논·밭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