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평택시는 최근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노인, 여성, 아동, 청소년 등 취약 분야별 사회복지시설 1066개소에 대해 이달 30일까지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읍.면.동 22개반 44명이 526개소 경로당 시설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요양원 양로원 노인복지시설 등 46개소, 어린이집 430개소, 지역아동센터 31개소, 장애인시설 21개소, 기타 청소년 및 아동양육시설 12개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