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직할세관, 자동차 통관물류협의회 개최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이돈경)은 지난 27일 자동차 수출입업체 및 관련업체 등과 함께 규제개혁 과제발굴을 위한 자동차 통관물류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국내 생산업체인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와 수입업체인 아이디폭스바겐코리아, BMW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등 17개 업체가 참여해 규제개혁 과제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돈경 세관장은 “평택항은 국내 자동차 수입의 약 90%와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