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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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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교육당국이 12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대입 정시모집 입시 상담(컨설팅)과 관련한 사교육의 편·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11일 교육부는 물가 안정과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시·도 교육청과 함께 불법 입시 상담·교습비 초과 징수에 대해 특별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8일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신고센터에 접수된 강남구 소재 불법 고액 교습비 학원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
△보건복지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상진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정영훈
40년 이상 된 낡은 학교들이 리모델링되고 내진설계와 석면 제거 등을 통해 학교시설 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10일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2028년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10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와 노후된 학교시설의 증가, 학교에 대한 높은 서비스 역할 기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 수립했다. △노후 학교시설의 공간재구조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 시민단체는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하루 앞둔 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인권의 위기를 막고 인권의 가치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들은 '세계인권선언 75주년 평등세상 앞당기는 인권궐기대회'를 열고 "올해는 유엔(UN)이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한 지 75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한국에서는 추모·집회의 자유 등이 억압되고 있고 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심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상에..
7일 발표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 결과를 살펴보면, 올해 수능 출제는 '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 '변별력' 확보에 공을 들였다. 킬러문항 배제 원칙 발표 당시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가 과제였는데 국어·수학·영어 주요영역을 까다롭게 출제하면서 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특히 국어영역이 어렵게 출제되면서 국어·수학의 표준점수 격차가 지난해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어 특..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0일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인권상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 7일 시교육청은 국가인권위원회 주관으로 8일 열리는 세계인권선언 75주년 기념식에서 인권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권상'은 우리 사회의 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단체 및 개인의 열정과 노력을 기리고 이를 통해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매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에 즈음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주관해 포상하고 있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킬러문항'을 배제했지만, 역대급 '불수능'으로 분석됐다. 수능 채점 결과 국어·수학·영어영역 모두 지난해보다 어려워 상위권 변별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또 국어·수학의 표준점수 격차가 지난해에 비해 줄어들어 특정영역의 대입 영향력, 이른바 '문과침공' 문제도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7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올해 11월 16일 치러진 2..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지역의 교육혁신을 지방정부가 직접 이끌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와 글로컬 대학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6일 교육발전특구와 글로컬대학 등 정부의 지역주도 교육 혁신을 위해 부산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유아 돌봄-초·중등-고등교육 등 단계별로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먼저 이 부총리는 부산시 북구에 위치한 24시간 돌봄..
숭실대학교 기계공학부 신재생에너지응용실험실의 학부생이 수행한 연구를 기반으로 재료 분야 국제저명학술지인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 19.0, JCR 상위 4.5%)에 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 28일 숭실대에 따르면 본 연구를 통해 고온형 고분자 전해질막 연료전지의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성공했다. 게재된 논문의 제목은 'Improved Perfor..
오는 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배부된다. 이번 수능은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하고도 변별력을 갖춰 '어려웠다'는 평가가 많았다. 6일 입시전문가들은 이제부터 '정시'라며 성적대별로 정시전략을 꼼꼼히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학년도 정시 지원은 내년 1월 3일부터 시작된다. 먼저 상위권 수험생이라면 모의지원서비스를 활용하고 희망 대학과 경쟁대학, 상위대학과의 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수능..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오는 8일 배부되는 가운데, 특히 영어 영역이 '역대급 불수능'이라는 평가가 나와 1등급 비율이 지난해 수능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입시전문가들은 수능에서 영어 영역은 절대평가로 시행되기 때문에 다른 영역에 비해 부담이 다소 적기는 하지만 여전히 주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만큼 정시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정시에서는 대학별로 영어 반영 방법이 달라 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교권회복 및 보호를 위해 매주 진행한 현장 교원과의 간담회가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 6일 교육부는 교원과 학생, 학부모까지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는 '함께차담회'를 통해 현장 소통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9월 교권침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9·4 공교육 멈춤의 날' 이후 이 부총리가 매주 현장 교원들을 만나 교육계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어 왔다...
코로나 팬더믹 기간 비대면 수업에도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유지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만 15세 학생들의 수학, 읽기, 과학 성취도가 전 세계 81개국을 대상으로 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조사에서 최상위권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성취도가 하락한 가운데 한국은 성취 수준이 유지돼 국가 순위가 상승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원격 수업 여파가 다른 국가보다 적었다는 분석이다. OECD는 5일(프랑..
유아부터 대학까지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역 교육혁신과 인재양성을 골자로 한 '교육발전특구'의 시범사업이 본격화된다. 5일 교육부는 특구 시범지역 지정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1차 공모를 오는 11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1차 공모의 결과는 3월 초 발표한다. 이어 2차 공모는 내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하고 7월 말에 추가 지정 결과를 발표한다. 교육발전특구는..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이상재 교수가 국제 학술지인 'Journal of Sensor and Actuator Networks'(JSAN)의 객원 편집위원(guest editor)으로 선임됐다. 4일 세종대에 따르면 JSAN는 센서 및 액츄에이터 네트워크의 과학 및 기술에 관한 국제 오픈액세스 학술지다. 이 교수는 '무선 센서망에서의 서비스 품질(QoS)'이라는 주제로 편집에 참여한다. 이 교수는 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