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 지하 50m 율현터널서 사고 대응 훈련 최초 실시
이상민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은 8일 새벽 2시, 경기 성남시 율현터널에서 실시된 고속철도 터널사고 현장에서 훈련을 직접 주관했다. 행안부는 이 장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현장에 배치된 지휘차량에서 영상으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기관별 대응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행안부가 올해부터 새로 도입한 'READY Korea' 훈련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행안부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소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