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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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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교육부는 5일 경기도교육청, 용인대학교와 학교체육·예술활동 활성화 및 늘봄학교 체육·예술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부는 국가책임교육·돌봄 강화와 학교폭력 예방, 나아가 사교육 경감 등 다각적인 해법을 위해 학교체육·예술활동 활성화 및 늘봄학교 체육·예술 프로그램 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는 각 시도-지역대학의 물적·인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초·중·고와 연계시키기 위해 적극..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5일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교육청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폐지된 것에 대해 유감과 우려를 표명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오후 제319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생태전환교육 조례 폐지안이 가결된 직후 입장문을 내고 "교육청의 입장은 전혀 경청하지 않는 시의회의 조례 폐지 의도가 교육감 사업 흠집내기를 위한 것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생태전환교..
교육부가 저소득층 우수 중·고등학생 2000명을 선발해 대학까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5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3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꿈 장학생 200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우수 중·고등학생을 선발해 대학까지 연계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으로, 학생의 꿈과 진로 계획, 지원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학교에서 추천한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을 선발해 지원한다..
교육부가 사교육 카르텔 및 부조리 근절에 나선 가운데, 장상윤 차관이 4일 서울 강남 소재 입시 전문 대형학원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교육부는 이날 학부모들의 교습비 부담을 가중하고 강의실 시설을 임의로 변경해 기준 이상의 학생을 모아놓고 수업한다는 신고가 들어온 학원을 대상으로 장 차관과 사교육대책팀, 설세훈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의 현장 점검은 지난달 30일..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일동이 제자들을 위해 체육생활관 환경개선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고려대는 지난 3일 본관에서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일동 체육생활관 환경개선기금 1억원 기부약정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박종훈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학과장은 "세계로 뻗어갈 우리 고대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과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육교육과 교수들이 모두 합심하여 기부를 결심했다"며 "노후된 기존의..
세종대학교 우주항공공학전공·기계공학과 대학원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년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인 '우주 소재·부품·장비 전문인력양성' 세부 사업 분야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4일 세종대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국내 우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석·박사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기업과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산학 협력을 구축하고자 국내 5개 대학..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023년 제1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543개 기관을 신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에는 드론·인공지능(AI)·빅데이터·미래자동차 등 77개의 신산업 분야 기관이 포함돼 있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기관에는 교육부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하고,..
반도체 및 디지털 등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마이스터고 3곳을 새로 지정한다. 교육부는 4일 디지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대구전자공업고 △예산전자공업고 △경북소프트웨어고 3개교를 2023년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마이스터고)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로 현재까지 54개교가 지정·운영 중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5월 2023년..
2023학년도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금리가 연 1.7%로 동결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5일 오전 9시부터 2023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을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 등록금 대출은 10월 25일까지, 생활비 대출은 11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학자금 대출 금리는 학생·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중금리 수준(4월 평균 가계대출 금리 연 4.82%)보다 낮은 연 1.7%로 동결한다. 국내..
교육부가 '사교육 카르텔'과 관련해 단호한 조치를 거듭 강조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는 하반기 대입 수시 원서접수와 대학별 논술고사 절차 등에 대한 사교육의 카르텔, 탈법, 위법 사항도 적극적으로 신고받고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장상윤 차관은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를 진행한 후 가진 브리핑에서 "정부는 학생·학부모님의 불안감을 자극해서 경제적 부담..
'사교육 이권 카르텔'과 관련, 교육부가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신고를 받은 사안 중 2건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의뢰를 한다고 밝혔다. 또 10건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조사 요청을 하기로 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를 진행한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신고는 신고센터가 개설된..
'자리 나누기' 논란을 빚은 국립대 사무국장 인사 관련, 교육부는 국립대 사무국장에 대한 공무원 임용을 폐지하기로 한 것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부족했던 것을 겸허하게 수용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정례 브리핑에서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를 다른 부처와의 인사 교류하겠다는 내용이 지난해 9월 대통령한테 보고되지 않은 것이냐'는 질문에 "지난해 9월 이후 대통..
교육부가 '자리 바꿔 먹기' 논란을 부른 국립대 사무국장을 전원 원상복귀 시키기로 했다. 향후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에는 공무원을 임용하지 않고 외부에 개방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한다. 교육부는 30일 국립대 총장의 사무국장 임용권 보장을 위한 인사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이후 현재까지 임용된 국립대 사무국장은 원 소속으로 복귀 조치했다. 인사 교류로 타 부처로 파견한 교육부 소속 공무원도 7월 1일자로..
△교육부(운영지원과 지원근무) 김문희 신익현 이상돈 박지영 염기성 이강국 오영렬 장봉진 정시영 김우정 이상우 김현동 김태현 이현옥
정부가 '사교육 이권 카르텔'을 정조준하고 있는 가운데, 대형 입시학원에 대한 압박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일부 대형 학원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이어 30일 교육 당국도 합동 현장 점검에 착수했다. 또 교육부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진이 사교육 업체 모의고사 문제 개발에 참여했다는 등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이날 접수된 사안들을 면밀히 들여다보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대형..